정가 27,000원의 인테리어 시뮬레이터 하우스 플리퍼가 Steam에서 무료 배포 중이다. 한국 시간 4월 7일 오전 2시까지 라이브러리에 추가하면 영구 소장된다.
Empyrean이 개발하고 Frozen District, PlayWay가 퍼블리싱한 하우스 플리퍼는 낡은 집을 사서 청소하고, 수리하고, 취향대로 꾸며 되파는 리모델링 시뮬레이터다. Steam 리뷰 4만5000건 이상에서 94% 긍정('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어를 지원한다.
이번 무료 배포는 출시 8주년과 Steam '집 및 주택 게임 축제' 행사에 맞춰 진행됐다. 후속작 하우스 플리퍼 2도 Steam에서 판매 중이며, 원작은 DLC를 포함해 500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시뮬레이션 장르에 관심이 없더라도 무료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94%의 긍정 리뷰가 쌓인 게임을 0원에 받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마감이 내일 새벽이니, 지금 Steam을 열어 라이브러리에 넣어두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