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와가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한 일본 오리지널 컬렉션을 6월 2일 출시했다. 테마는 "여행의 시작"으로, 「포켓몬스터 적·녹」 1세대를 모티브로 삼았다. 구성은 모두 5종이며 캐리어 본품이 아닌 여행 액세서리 중심이다. 이탈리아산 가죽에 엠보싱과 핸드 피니시를 더한 레더 러기지 참은 피카츄·파이리·리자몽 세 종으로 각 4만 2,900엔, 몬스터볼을 적·백 컬러로 옮긴 휠 세트도 4만 2,900엔이다. 휠 중앙에는 리모와 본사가 자리한 쾰른 대성당 모노그램을 새겼다. 피카츄와 초대 세 마리(파이리·이상해씨·꼬부기)를 담은 스티커 세트는 7,700엔이다. 구매는 1인당 아이템별 1점으로 제한된다.
판매는 일본으로 한정된다. 오모테산도·긴자·나고야 사카에·오사카 신사이바시·고베·후쿠오카 여섯 매장에서 추첨 응모를 받고, 온라인은 리모와 일본 공식몰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국내 정식 판매가 없어 한국 소비자는 직구나 구매대행에 의존해야 하며, 가죽 참 4만 2,900엔과 스티커 7,700엔이 직구 견적의 기준선이 된다. 출시 당일이라 되팔이 시세는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