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짐을 나르는 게임에 빠져드는지 설명하기 어렵다. 설명할 수 있었다면, 코지마 히데오는 이 게임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캡콤 신규 IP 프래그마타의 스케치북 데모를 직접 플레이했다. 전투와 해킹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투 시스템, RE 엔진의 비주얼, 그리고 17분 안에 드러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