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디아블로 IV 시즌 12 '학살의 시즌(Season of Slaughter)'을 3월 11일 오전 10시(PT) 정식 개막했다.
주요 콘텐츠
이번 시즌의 핵심은 상징적인 보스 '도살자(The Butcher)'로 변신하는 시스템이다. 변신 상태에서 플레이하는 전용 활동 '슬로터하우스'도 추가됐다.
킬스트릭 시스템이 모든 활동에 적용된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적을 처치하면 5단계(킬스트릭 → 카니지 → 데바스테이션 → 블러드배스 → 매서커)로 파워가 상승하며 추가 보상을 획득한다.
블러디드 아이템이라는 새로운 등급도 등장한다. 램페이지, 피스트, 헝거 세 가지 계열의 스케일링 접미사를 가진 장비로, 블러디드 시길을 통해 난이도와 보상을 함께 올릴 수 있다.
팔라딘 무료 체험
팔라딘 클래스를 레벨 25까지 무료 체험할 수 있다. 기존 클래스들도 블러디드 아이템 시스템에 맞춰 밸런스가 조정됐다.
그 외 PvP '증오의 들판'에 학살 의식, 헬타이드에 학살의 사당이 추가되며, DOOM: The Dark Ages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