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Blog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PS5 버전 4시간 핸즈온 프리뷰를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3월 19일 PS5로 출시된다.
오픈월드 규모
프리뷰어는 시작 지역인 에르난드 마을 주변에서 4시간을 플레이했지만, 할 것이 너무 많아 마을 근처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륙 '피웰'을 배경으로 산적이 점령한 거점을 해방하는 플레이어 주도형 탐험이 특징이다.
등반, 글라이딩, 수영, 기마 이동 모두 스태미나 시스템으로 연결된다.
전투 시스템
R1 연속 타격, R2 강공격, 그랩 메카닉을 활용한 빠른 전투가 핵심이다. L1 패링도 핵심 메카닉으로, NPC와 적을 관찰해서 스킬을 배우는 독특한 성장 구조를 갖췄다.
스토리
주인공 클리프는 '그레이메인즈' 소속으로, 하늘에 떠 있는 섬에서 떨어지는 마법 아이템 '어비스 아티팩트'를 수집하며 특수 능력을 획득한다.
PS5 Pro 최적화
PS5 Pro에서는 고 CPU 주파수 모드, 지오메트리 셰이더 오버서브스크립션, NGG 컬링, 업그레이드된 PSSR 업스케일러를 활용해 4K 해상도에서 높은 프레임레이트를 구현한다. 레이 트레이싱 기반 조명도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