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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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1일 만에 2,665억 번 붉은사막, 펄어비스는 왜 스토리부터 다시 쓰나
붉은사막은 출시 열하루 만에 2,665억 원을 벌었다. 그런데 펄어비스는 두 달여 만에 스토리 개연성을 다시 손보겠다고 발표했다. 흥행 기록과 미완성 자인이 한 분기 안에 공존한 구조를 짚는다.

붉은사막 1.08 캠프에 연못과 새끼 와이번 추가, 붕괴 스타레일 4.3 천야 블레이드 공개, FF7 리메이크 파트3 채들리 복귀 확정,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스위치2 출시
붉은사막 1.08 캠프 연못과 새끼 와이번 펫, 붕괴 스타레일 4.3 신규 5성 천야 블레이드, FF7 리메이크 파트3 채들리 복귀, 테일즈 어라이즈 스위치2 출시와 MS 액티비전 4년 분쟁 합의까지 오늘의 게임 소식을 모았다.

78점이 깎은 펄어비스 시총, 다시 채운 건 8.8점이었다
메타크리틱 78점이 발표된 날 펄어비스는 하한가였다. 한 달 뒤 Steam이 '매우 긍정'으로 전환됐고, 주가는 신고가를 뚫었다. 시장이 추종한 평가자는 평론가가 아니라 유저였다. 그리고 그 평가 정보가 발표 전에 누구에게 먼저 흘렀는지에 대한 질문이 같은 자리에 남았다.

본편의 태권도, 1.04의 솟대. 펄어비스가 라이브 운영에 박은 'K-게임 정체성'
펄어비스 붉은사막은 본편에 태권도와 한식을 녹였고, 4월 23일 1.04 패치에서는 한국 전통 솟대까지 메커닉으로 옮겨놓았다. 라이브 운영 단계에 누적되는 K-게임 정체성 코드를 분석한다.

붉은사막 1.03.00 패치, 무기 표시 옵션과 탈것 순간이동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1.03.00 패치를 4월 11일 배포했다. 무기 표시 옵션, 신규 스킬, 탈것 상태에서의 순간이동 등 편의성 개선이 대거 적용됐다.

붉은사막, 4~6월 로드맵 공개... 보스 재도전과 난이도 설정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4~6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보스 리매치, 난이도 선택, 신규 스킬, 특화 창고 등이 순차 적용된다.

붉은사막 여성 캐릭터 크리에이터 모드 등장, 하루 만에 5천 다운로드 돌파
넥서스모드에 공개된 붉은사막 여성 캐릭터 크리에이터 모드가 출시 하루 만에 5,000회 이상 다운로드되며 모딩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PS Store 3월 다운로드 순위, 붉은사막 아시아 1위 달성
2026년 3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다운로드 순위에서 붉은사막이 아시아 PS5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무료 게임 부문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선두에 올랐다.

붉은사막 출시 한 달, 주간 플레이타임 20시간이 말하는 것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한 붉은사막이 콘솔 주간 플레이타임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백 시간을 쏟은 유저들이 '적이 없어 너무 평화롭다'고 불만을 제기할 정도다.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 돌파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에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넘겼다.

붉은사막, 혹평 뚫고 역주행 중... 출시 10일의 반전 기록
메타크리틱 유저 점수 77에서 87로. Steam 한국어 리뷰는 36%에서 72%로. 출시 10일 만에 동접 역대 최고를 경신한 붉은사막의 반전 기록을 짚는다.

붉은사막, 1.01 패치로 AI 생성 아트 교체하고 탈것 5종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1.01.00 패치를 배포했다. AI 생성 2D 에셋을 수작업 아트로 교체하고, 전설 탈것 5종 추가와 조작·로딩 개선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