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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1.03.00 패치, 무기 표시 옵션과 탈것 순간이동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1.03.00 패치를 4월 11일 배포했다. 무기 표시 옵션, 신규 스킬, 탈것 상태에서의 순간이동 등 편의성 개선이 대거 적용됐다.

붉은사막, 4~6월 로드맵 공개... 보스 재도전과 난이도 설정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4~6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보스 리매치, 난이도 선택, 신규 스킬, 특화 창고 등이 순차 적용된다.

붉은사막 출시 한 달, 주간 플레이타임 20시간이 말하는 것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한 붉은사막이 콘솔 주간 플레이타임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백 시간을 쏟은 유저들이 '적이 없어 너무 평화롭다'고 불만을 제기할 정도다.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 돌파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에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넘겼다.

붉은사막, 혹평 뚫고 역주행 중... 출시 10일의 반전 기록
메타크리틱 유저 점수 77에서 87로. Steam 한국어 리뷰는 36%에서 72%로. 출시 10일 만에 동접 역대 최고를 경신한 붉은사막의 반전 기록을 짚는다.

붉은사막, 1.01 패치로 AI 생성 아트 교체하고 탈것 5종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1.01.00 패치를 배포했다. AI 생성 2D 에셋을 수작업 아트로 교체하고, 전설 탈것 5종 추가와 조작·로딩 개선을 담았다.

붉은사막, 200만 장 판매 뒤에 남은 것들
출시 16시간 만에 200만 장, 스팀 동접 24만8530명. 그 사이 AI 에셋 논란, 주가 29% 급락, 조작감 불만까지 터졌다. 붉은사막 출시 첫 주를 정리한다.

붉은사막 펄어비스, 조작감 패치 준비 중 공식 발표
출시 직후 쏟아진 조작 불만에 공식 사과. 키보드·마우스 유저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인정.

붉은사막, 출시 24시간 만에 200만 장 돌파… AI 이미지 논란도 점화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글로벌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그러나 게임 내 AI 생성 의심 이미지가 발견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리뷰 07:00, 급락 09:24, 출시 다음날, 붉은사막이 드러낸 25시간의 시간차
리뷰 엠바고 해제부터 펄어비스 주가 28% 급락까지, 플레이어가 게임을 켜기도 전에 벌어진 25시간의 기록.

붉은사막, 3월 20일 오전 7시 출시, 글로벌 런칭 시간표 총정리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글로벌 동시 출시된다. 한국 기준 3월 20일 오전 7시, 프리로드는 3월 18일부터 시작됐다.

붉은사막, 출시 일주일 앞두고 스팀에 데누보 DRM 추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PC 버전에 데누보 안티탬퍼를 적용했다. 출시 직전 공개된 결정에 글로벌 커뮤니티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