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RE:베로니카를 공개했다. 2000년에 나온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를 최신 기술로 다시 만든 리메이크다. 2027년 플레이스테이션5로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야기는 라쿤 사건이 벌어지고 석 달 뒤를 다룬다. 주인공은 클레어 레드필드이고, 무대는 절해의 외딴섬 록포트다. 장르는 액션, 1인용으로 안내됐다. 캡콤은 재구성한 스토리와 새로워진 그래픽으로 원작의 상징적인 무대를 되살린다고 밝혔다.
코드 베로니카는 본편 넘버링이면서도 그동안 리메이크 대상에서 빠져 있던 작품이다. RE엔진으로 RE:2, RE:3, RE:4를 차례로 손본 캡콤이 다음 차례로 베로니카를 고른 셈이라, 시리즈를 오래 따라온 팬에게는 빈칸이 채워지는 발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