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차세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용병 마르티얀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극적인 서사와 전투.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1.03.00 패치를 4월 11일 배포했다. 무기 표시 옵션, 신규 스킬, 탈것 상태에서의 순간이동 등 편의성 개선이 대거 적용됐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4~6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보스 리매치, 난이도 선택, 신규 스킬, 특화 창고 등이 순차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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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모드에 공개된 붉은사막 여성 캐릭터 크리에이터 모드가 출시 하루 만에 5,000회 이상 다운로드되며 모딩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2026년 3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다운로드 순위에서 붉은사막이 아시아 PS5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무료 게임 부문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선두에 올랐다.
출시 12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한 붉은사막이 콘솔 주간 플레이타임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백 시간을 쏟은 유저들이 '적이 없어 너무 평화롭다'고 불만을 제기할 정도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출시 12일 만에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넘겼다.
메타크리틱 유저 점수 77에서 87로. Steam 한국어 리뷰는 36%에서 72%로. 출시 10일 만에 동접 역대 최고를 경신한 붉은사막의 반전 기록을 짚는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1.01.00 패치를 배포했다. AI 생성 2D 에셋을 수작업 아트로 교체하고, 전설 탈것 5종 추가와 조작·로딩 개선을 담았다.
출시 16시간 만에 200만 장, 스팀 동접 24만8530명. 그 사이 AI 에셋 논란, 주가 29% 급락, 조작감 불만까지 터졌다. 붉은사막 출시 첫 주를 정리한다.
출시 직후 쏟아진 조작 불만에 공식 사과. 키보드·마우스 유저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인정.
스팀 동접 23만9000명, 메타크리틱 78점. 붉은사막 출시 첫날 해외 커뮤니티 반응은 오픈월드와 전투에 대한 극찬과 스토리·UI에 대한 우려로 갈렸다.
밸브가 2026년 첫 대규모 시즌 세일인 스팀 스프링 세일을 개시했다.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레지던트 이블 3 등 AAA 타이틀부터 인디까지 폭넓은 할인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