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 춘배 + (오목·알까기에서 쓰는) 돌 마루랑 춘배랑 돌로 노는 한판 승부, 마춘돌! [마루와 춘배와 함께하는 귀엽고 뜨거운 승부!] 네이버웹툰 인기작 [마루는 강쥐], [냐한 남자]의 ‘마루’와 ‘춘배’가 만났어요! 오목 한 수로 두근, 알까기 한 방으로 팡! 마루랑 춘배랑 함께하면 평범한 오목과 알까기도 귀여움 가득한 승부가 됩니다. 마루: “나 오목 둔다 짱이지! 이 수를 봐, 대박임!” 춘배: “오늘도 김춘배요. 한 수 두시오.” [한 게임에 두 가지 핵심 재미] 1) 오목 — ‘한 수’가 쌓이는 승부 단순하지만 ‘한 수’로 분위기를 바꾼다! 막을지 공격할지, 다음 수를 읽는 순간마다 살아나는 긴장감! 2) 알까기 — ‘한 방’이 터지는 손맛 각도 잡고, 힘 조절하고, 손끝으로 팅! 상대 돌을 밀어낼 때 터지는 한 방의 쾌감! [마춘돌만의 포인트!] •1:1 대전 (오목 / 알까기) 오목은 ‘한 수’의 심리전, 알까기는 ‘한 방’의 역전! 한 판으로 끝내기 어
출시
2026년 4월 15일
최근 업데이트
2026년 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