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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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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7분
출시 11일 만에 2,665억 번 붉은사막, 펄어비스는 왜 스토리부터 다시 쓰나
붉은사막은 출시 열하루 만에 2,665억 원을 벌었다. 그런데 펄어비스는 두 달여 만에 스토리 개연성을 다시 손보겠다고 발표했다. 흥행 기록과 미완성 자인이 한 분기 안에 공존한 구조를 짚는다.

칼럼
4분
거봐 결국 다 하잖아, 욕먹은 POE2 0.5에 또 40만이 몰렸다
POE2 0.5가 핵심 빌드를 갈아엎어 커뮤니티가 들끓는데, 출시 동시접속은 40만을 넘기며 역대 2위를 찍었다. 욕먹는데도 돌아오는 구조를 들여다봤다.

시그널
5분
팀팀지글
플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한국시간 6월 3일 새벽 6시 확정, 마블 울버린 60분 단독 / 콴틱드림 신작은 석 달 만에 서버 내린다 / 프래그마타 미국 판매 2위
소니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한국시간 6월 3일 오전 6시로 확정했다. 마블 울버린 최신 정보가 60분 이상 분량의 메인. 콴틱드림은 라이브서비스 신작 스펠캐스터스 크로니클스를 출시 석 달 만에 접었고, 프래그마타는 미국 4월 판매 2위에 올랐다.

산업
8분
콩코드 11일 만에 닫고 라스트 오브 어스 온라인 80%에서 끊은 소니, 번지에선 또 7억 6500만을 잃었다
5월 15일 PlayStation Blog가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의 마지막 메이저 업데이트를 공식 확인하면서, 2024년 8월 콩코드 11일 종료에서 시작해 FY2025 4분기 번지 5억 6500만 달러 손상차손까지 이어진 소니 인터랙티브의 라이브 서비스 4년이 어떤 결산표를 남겼는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다.

칼럼
5분
본편의 태권도, 1.04의 솟대. 펄어비스가 라이브 운영에 박은 'K-게임 정체성'
펄어비스 붉은사막은 본편에 태권도와 한식을 녹였고, 4월 23일 1.04 패치에서는 한국 전통 솟대까지 메커닉으로 옮겨놓았다. 라이브 운영 단계에 누적되는 K-게임 정체성 코드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