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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논산으로 재입대 하시랍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사 한국 캠페인 디테일이 도대체 어디까지
Activision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사(Modern Warfare 4) 캠페인 전체를 한국 반도에 걸었다. 평시 패트롤 중 서울에 미사일이 떨어지고, 한국 신병 Park 일병이 분대를 이끌며, 북한 데스 스쿼드 The Daughter가 망명자를 사냥한다. 10월 23일 출시, 한국어 더빙 포함.

넥슨이 7년 전 산 스웨덴 스튜디오, 첫 게임은 식고 두 번째에 1600만을 팔았다
넥슨이 2018년 다수 지분을 확보한 임바크 스튜디오가 출시 6개월 만에 ARC Raiders 1600만 카피로 모회사 1분기 결산 표지를 새로 썼다. 같은 스튜디오의 첫 게임 더 파이널스는 출시 직후 동접 24만 정점에서 1만대로 내려앉은 상태다. 한국 자본 글로벌 IP 전략 7년의 시간표를 다시 본다.

78점이 깎은 펄어비스 시총, 다시 채운 건 8.8점이었다
메타크리틱 78점이 발표된 날 펄어비스는 하한가였다. 한 달 뒤 Steam이 '매우 긍정'으로 전환됐고, 주가는 신고가를 뚫었다. 시장이 추종한 평가자는 평론가가 아니라 유저였다. 그리고 그 평가 정보가 발표 전에 누구에게 먼저 흘렀는지에 대한 질문이 같은 자리에 남았다.

펄어비스, '이브 온라인' CCP게임즈 1771억에 매각, 8년 만에 손 뗀다
펄어비스가 4월 30일 자회사 CCP게임즈 지분 전량을 1771억 원에 CCP 현 경영진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2018년 인수가 2524억 원의 70% 수준이며, 인수 후 8년 만의 IP 손절이다.

대법원, 다크앤다커 영업비밀 침해 확정, 아이언메이스 57억 배상
대법원이 4월 30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간 다크앤다커 분쟁에서 영업비밀 침해를 최종 확정했다. 아이언메이스 등은 넥슨에 약 57억 6464만 원을 공동 배상해야 한다. 저작권 침해는 부정됐다.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7조 영업익 5616억, 분기 최대 실적 다시 경신
크래프톤이 4월 30일 1분기 매출 1조 3714억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발표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한 분기에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의 절반을 거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