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4월 30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간 다크앤다커 분쟁에서 영업비밀 침해를 최종 확정했다. 아이언메이스 등은 넥슨에 약 57억 6464만 원을 공동 배상해야 한다. 저작권 침해는 부정됐다.
크래프톤이 4월 30일 1분기 매출 1조 3714억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발표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한 분기에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의 절반을 거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