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처스가 시네마콘 2026에서 닌텐도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의 촬영이 공식 종료됐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촬영이 약 5개월 만에 마무리됐고, 개봉일은 2027년 5월 7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