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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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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1일 만에 2,665억 번 붉은사막, 펄어비스는 왜 스토리부터 다시 쓰나
붉은사막은 출시 열하루 만에 2,665억 원을 벌었다. 그런데 펄어비스는 두 달여 만에 스토리 개연성을 다시 손보겠다고 발표했다. 흥행 기록과 미완성 자인이 한 분기 안에 공존한 구조를 짚는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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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7년 전 산 스웨덴 스튜디오, 첫 게임은 식고 두 번째에 1600만을 팔았다
넥슨이 2018년 다수 지분을 확보한 임바크 스튜디오가 출시 6개월 만에 ARC Raiders 1600만 카피로 모회사 1분기 결산 표지를 새로 썼다. 같은 스튜디오의 첫 게임 더 파이널스는 출시 직후 동접 24만 정점에서 1만대로 내려앉은 상태다. 한국 자본 글로벌 IP 전략 7년의 시간표를 다시 본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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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7조 영업익 5616억, 분기 최대 실적 다시 경신
크래프톤이 4월 30일 1분기 매출 1조 3714억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발표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한 분기에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의 절반을 거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