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만에 400만 장이 팔린 서브노티카2가 유저에게 사과했다. 한 개발자가 '죽이고 싶으면 다른 게임 하라'고 한 뒤다. 사과는 했지만 무기는 끝내 주지 않는 이 생존게임의 고집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