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의회가 129만 명의 서명을 받아 청문회를 열었다. 유비소프트 더 크루 서비스 종료로 촉발된 질문은 단순하다. 돈 주고 산 게임이 내 것인가, 회사 서버가 살아있는 동안만 빌린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