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2025 회계연도 4분기에 번지 손상차손 88.6억 엔(약 5억6천만 달러)을 처리했다. 마라톤 부진과 데스티니 2 하락이 누적된 결과로, FY2025 누적 손실은 약 7억6500만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