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4월 30일 자회사 CCP게임즈 지분 전량을 1771억 원에 CCP 현 경영진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2018년 인수가 2524억 원의 70% 수준이며, 인수 후 8년 만의 IP 손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