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인디게임 정보와 스크린샷, 가격·한국어 지원 | 인디지 지글(Gi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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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본 게임은 전략/액션 RPG입니다. 캐릭터를 생성하고, 외교에 참여하고, 제작, 거래를 하고, 방대한 중세풍의 샌드박스에서 새로운 땅을 정복하십시오. 군대를 일으켜 전쟁에 뛰어들고, 깊이가 있으나 직관적인 실력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채용한 대규모 실시간 전투에서 자신의 부대에 명령을 내리고 함께 싸우십시오.
뿔피리가 울리고, 까마귀가 모여듭니다. 제국은 내전으로 갈기갈기 찢어졌습니다. 제국의 국경 너머에서는 새 왕국이 일어섭니다. 칼을 차고, 갑옷을 입고, 추종자들을 불러모은 뒤 나아가 칼라디아의 전장에서 승리를 쟁취하십시오. 패권을 쥐고, 옛 세계의 재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드십시오.
Mount & Blade II: Bannerlord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이 기다려 온,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중세 전투 시뮬레이터 겸 롤플레잉 게임 Mount & Blade: Warband의 후속작입니다.
방대한 중세풍의 샌드박스에서 탐험, 습격, 정복을 향한 길을 걸으며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생성하고 육성하십시오.
칼라디아의 귀족 집단 가운데 우뚝 설 클랜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군대를 일으키고, 정치적 사안에 개입하고, 무기를 제작 및 거래하고, 동료를 모집하고, 영지를 관리하십시오.
Mount & Blade의 깊이가 있으나 직관적인 실력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일인칭이나 삼인칭 시점에서 본인의 부대에 명령을 내리고 함께 싸우십시오.
전 세계의 플레이어를 상대로 랭크전 매치메이킹 및 캐주얼 게임 모드를 포함한 멀티플레이 PvP에서 전투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시험해 보십시오. 혹은 Mount & Blade II: 데디케이티드 서버 파일로 서버를 호스팅해 보십시오.
Mount & Blade II: Bannerlord - 모딩 키트를 사용하여 게임을 원하는 대로 꾸미고 아예 다른 체험을 해보십시오. 제작한 모드를 Steam Workshop을 통해 공유하십시오.
Steam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
87.7%긍정
총 290,575건(긍정 254,844 · 부정 35,731)
최근 30일 추이
매우 긍정적83.3%긍정
1,381건(긍정 1,150 · 부정 231)
KR한국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82.8%긍정
4,875건(긍정 4,038 · 부정 837)
리뷰 추이
긍정부정
최근 30일간 하루 단위 리뷰 수
2026-05-07
+27-3
2026-05-08
+36-3
2026-05-09
+52-6
2026-05-10
+38-15
2026-05-11
+24-6
2026-05-12
+27-6
2026-05-13
+35-3
2026-05-14
+40-10
2026-05-15
+37-7
2026-05-16
+43-5
2026-05-17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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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0
2026-05-19
+42-6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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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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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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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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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2026-05-30
+37-11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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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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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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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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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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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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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5/25
5/28
5/31
6/3
유용함 순 · Steam 리뷰 기준
byounggi
47.1시간26. 5. 2.
일단 제가 중세에 있었을 때 향수가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제 친구이자 동료이자 아들인 나플레옹이 떠올랐고, 옛날 생각나서 좋았네요. 여러분들도 한번씩 해보길 바랍니다.
9명이 유용하다고 함
im89emt
951.2시간26. 2. 23.
이게임 천하통일 어떻게하는거죠
4명이 유용하다고 함
DY
71.2시간26. 3. 23.
출시하자마자 바로 구매하고 플레이 했을 때는 조잡한 게임성에 삭제했었는데 지금은 완성도가 많이 높아졌다. 토요일에 문득 기억나 켰는데, 이후 월요일 새벽이 되고 나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4명이 유용하다고 함
클릭장인
81.1시간26. 3. 29.
총점 3 / 5점 - 솔찍히 전투 재밋음. 대규모 전투 개쩜. RTS 탑뷰로 하던걸 내가 전장 안에 있으니까 사실 대체할만한 게임이 없음. 하지만 엔딩 보고 너무 팍 식어서 1점 빼버림. 게임 스토리 기대도 안했지만 그 수준이 아니라 이건 그냥 없는 수준이잖아... 그래서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솔찍히 대규모 중세 전투 하나가 너무 뛰어나다. 딱 그거 하나 때문에 추천함.
편의성 2 / 5점 - 꽤 많이 나쁨. 전투 중에 몇명이 어딘가 끼여있어서 전투 안끝나면 매우 화나기 때문에 전투시 배...
4명이 유용하다고 함
dlatjdwls
134.9시간26. 2. 11.
초중반은 진짜 할만하고 재밌음 근데 후반은...
처음에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주변 산적들 때려잡으며 부대 키우는 맛은 일품
머리좀 컸다 싶을때 카라반이나 용병일 하면 뭔가 중세뽕 차오르고 그럼
세력에 들어가서 성이나 도시를 배분 받으면 뽕이 극에 달함
근데 딱 거기까지 뭐 총독의 문화가 다르면 기본 충성도가 마이너스시작에 건설은 하지도 못하고 맨날 축제만 켜져있음. 도시별(문화별)특색은 병종 모집말고는 없고 ..
게임이 후반에 힘이 빠지는게 큰 단점..
4명이 유용하다고 함
올해의남자
194.7시간26. 4. 9.
워밴드를 너무 재밌게 한 사람으로써, 그냥 그 게임의 확실한 상위 호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운 점 없이 재밌게 플레이했다.
2명이 유용하다고 함
shinshinENG
822.5시간26. 5. 26.
2026-5 최신 패치 이후 올만에 하는데 ㅈㄴ 팅기네 그냥 한두번 팅기는거면 이해하겠는데 진짜 게임 하기 싫어질만큼 팅기네 패치를 왜 한거임? 엉?
1명이 유용하다고 함
kjw87918
320.6시간26. 5. 18.
돌고돌아 이만한겜없네
1명이 유용하다고 함
seed
27.5시간26. 4. 30.
자력으로 컴퓨터를 살 수 없었던, 16년전 학생 시절에 우연히 마주하게 된 마운트&블레이드 워밴드
그리고 게임용 PC를 맞춘 지금은, 후속작인 배너로드를 플레이 했습니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오픈월드는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타입이라 얼마 못하고 끄긴 하지만, 그래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번씩 생각나고, 막상 또 하면 재밌게 플레이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대규모 전투에 대한 낭만이 토탈워 시리즈와 다른 맛의 치사량이기에 인생겜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1명이 유용하다고 함
JBG
189.2시간26. 4. 19.
중세 전쟁을 한 명의 지휘관 한 명의 병사로서 느낄 수 있는 게임
1명이 유용하다고 함
jungsocat
494.7시간26. 4. 12.
라가에아 여왕 믿고 올인했는데 이 멍청한 여왕ㅅㄲ는 왜 지 능력이 아닌 내 덕분에 침공 막은건데
성하나 안내어주고 북부, 서부, 쿠자이트, 아세이라 동서남북으로 다 전쟁걸고 자빠졌네 지가 로마인줄 아나
1명이 유용하다고 함
cam
37.7시간26. 3. 27.
재미는 있지만 플레이에 심하게 지장을 줄 정도로 파일 읽기 오류로 게임이 자주 꺼지며 그럴때마다 무결성 검사시 1~11개 사이의 파일이 소실되어 있습니다.
1명이 유용하다고 함
NAG.Ruby
248.7시간26. 3. 18.
이 장르에서 거의 유일무이한 가치를 가진 게임.
하지만 100시간 500시간을 투자하면서 장기간 플레이를 지속해보면 의외로 이 게임이 가진 포텐셜의 상한치가 꽤 낮다는걸 느낄수 있다. 한국식 표현으로는 "천장이 낮다."
그래도 여전히 재밌긴 한데... 빨리 열정이 식는건 어쩔수 없다.
1명이 유용하다고 함
Garoo
70.2시간26. 3. 3.
평균 수면시간을 3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날 출근 해야 하는데 정신 차려보면 4시에요 ,,
1명이 유용하다고 함
fffpppq
28.9시간26. 5. 5.
말의 늠름한 콧구멍이 나를 부르세나
도랑
269.7시간26. 5. 1.
재밌음
Antonio
1759.1시간26. 4. 24.
느린 업데이트 외 모두 만족함
doyeon
148.6시간26. 4. 24.
너무 재밌어요ㅋㅋㅋ 남자들이 환장할만한 게임
kimjae1176
230시간26. 5. 30.
GOAT
NEPALBOR
266.8시간26. 5. 28.
음. 땅을 분배하는 방식이 많이 불합리함. 전투 공적에 따른 것이 아닌 국가 클랜원끼리 나눠먹는 시스템이랑 일정 영지를 차지하고 나면 내 땅을 안 줌. 방어 공성 같은 경우 패치 되고 약간 손을 더 봐야 되는 느낌임. 공성 실패해서 도망갈 경우 패널티가 없음. 그래서 방어전을 여러번 치워야 함. 또한 AI지능이 떨어짐. 마을 약탈에 대한 집착같은 게 있어서 한 부대씩 마을에 박아서 거기 주변에서 돌면서 막으면 계속 상대 귀족들 잡아들이거나 죽여버릴 수 있음. 덤으로 장비도 딸려오고 포로도 계속 확...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게이머 체감 리포트
Gigle AI 분석
“중세 대규모 전투는 최고, 허나 자잘한 버그와 낮은 완성도”
가성비
3/ 5
“정가 6만원이 어울리냐 하면 아닌 거 같아요”
대규모 전투
5/ 5
“대규모 전투 개쩜”
게임 완성도
2/ 5
“조잡한 게임성”
모드 활용성
4/ 5
“창작 마당 활성화 잘 되어있음”
게이머가 말하는 장점
대규모 전투 — 압도적인 몰입감
중세뽕 — 향수 자극하는 경험
전투 조작감 — 만족스러운 조작법
모드 지원 — 무한한 즐길 거리
초중반 재미 — 몰입감 있는 시작
게이머가 말하는 단점
낮은 완성도 — 잦은 버그와 오류
콘텐츠 부족
* Steam 유저 리뷰(유용함 순 긍정·부정 샘플)를 AI가 요약한 결과입니다. 개별 의견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으며, 구매 판단은 리뷰 원문도 함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