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협전
《활협전》은 당신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이야기입니다. 혼란스러운 강호, 한때 천하를 호령했던 당문은 쇠락하였고, 이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당문의 이름 없는 졸개인 당신은,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겠습니까, 아니면 문파의 존망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던지겠습니까.






- 26. 03. 19 ~ 03. 267일봄 세일20,000원18,000원-10%
- 26. 02. 12 ~ 02. 2513일20,000원18,000원

《활협전》은 당신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이야기입니다. 혼란스러운 강호, 한때 천하를 호령했던 당문은 쇠락하였고, 이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당문의 이름 없는 졸개인 당신은,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겠습니까, 아니면 문파의 존망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던지겠습니까.






《활협전》은 당신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뛰어난 재능도 없고,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당문의 졸개로, 주인공 보정 없이 인생 난이도 극한!

「강호에서는 뜻대로만 살 수 없는 법」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길을 택할 수 있지만, 무심한 운명의 장난에 휘말리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온 힘을 다해 발버둥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일의 운명이 당신을 짓밟기 위해 어떤 기상천외한 방법을 고안해 낼지는 결코 예측할 수 없을 것입니다.


플레이어는 연단실에서 독을 연마하고 대장간에서 암기를 단조하며, 때로는 온갖 잡일을 도맡아 사부와 사형들의 환심을 살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파의 방침을 바꾸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문파를 강하게 키워 승리를 향해 나아가십시오!


주인공의 육성은 플레이어의 결정과 행동, 혹은 운명의 결과에 따라 계속해서 변합니다.
이는 다른 인물과의 관계, 이야기의 전개 방향, 나아가 결투에서의 전략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육성에 따라 구사할 수 있는 전술은 다채롭게 변화합니다.
비급을 통해 깨우친 기술이 많아질수록 더욱 유연한 전술을 펼칠 수 있습니다!
적의 수를 간파하고 결투에서 승리를 쟁취하십시오!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십시오! 의와 도리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문파 간의 혈투가 벌어집니다.
당신의 무공이 아무리 뛰어나다 한들 천군만마를 홀로 상대할 수는 없습니다.
영웅 행세를 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방도를 강구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사무치게 그립다는 감정을 느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직 엔딩도 보지 못했지만, 플레이하는 와중에 도저히 먹먹하고 쓸쓸한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어 이렇게 평을 남깁니다. 독서를 좋아하신다면, 무협을 좋아하신다면, 흔하고 뻔한 클리셰의 왕도물, 혹은 먼치킨물에 질리셨다면.. 이 게임을 꼭 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저에겐 제 값의 3배를 쳐줘도 절대 아깝지 않은 오랫만의 수작이었습니다.
장점 -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심금을 울리는 클라이맥스 - 훌륭한 BGM - 수준높은 문체와 현실감 있는 대화 - 매력있는 히로인들과 개성있는 조연들 - 유치하지 않으면서도 웃긴 개그요소들 단점 - 히로인이 9명인데 공략가능한 건 아직 4명... (명백히 미완성) - 압도적인 대사량을 댓가로 음성이 없음 - 지나치게 긴 육성타임 - 재미없는 대규모 전투 별 기대 없이 시작했다가 이틀동안 미친듯이 플레이 하면서 엔딩 3개 연달아 본 게임입니다. 무협지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선 오직 '김용'...
처음에 그냥 할인할때 살까 햇다가 그냥 사서 해보고 잇는데 후회 되지 않는다. 스포일러 없이 플레이하여 1,2회차때의 배드엔딩 감정은 잊을수가없다... N회차로 넘어가면서 평소에 이야기해보지 못한 인물들(번소천,상관형,해무진 등) 의 호감도 올려 놓거나 도덕,학문등 올리거나 내려서 플레이하면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줘서 게임에 더욱 흥미가 생기게 한다. 당신이 소설책을 읽는 재미를 모른다 하더라도 이 게임은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전역 전투의 노잼과 무쓸모, 전투 밸런스, 저예산 연출 등 인디게임 특유의 엉성한 부분들은 당연히 있습니다. [h2]하지만 이 게임은 이야기로 완성되는 게임입니다.[/h2] 오랜만에 가슴이 끓는 찐득한 서사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와닿은 대사도 정말 많아서 일상 생활에도 약간 활력소가 될 정도였네요. 지금 두 명으로 구성된 인디 팀이라고 하던데, 이걸로 돈을 많이 벌어서 더욱 발전된 시리즈와 스핀오프 제작을 기원합니다.
텍스트 기반 게임 (Text-based Game) 중 가장 퀄리티 높고 가장 몰입감 좋았던 게임 시간이 없어지다 못해 녹아내려서 흟어져 버림 한번도 안해봤으면 그냥 영화본다 생각하고 천천히 자기만에 생각으로 해보시면 좋아요 안하면 인생 손해
평가가 좋아서 조금 기대하면서도 내심 취향에 안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었는데 무협지에 관심 없었고 텍스트 많은 걸 좋아하지도 않는 편인데도 이 게임 필력이나 캐릭터성이 굉장히 좋아서 며칠간 빠져서 했네요. 요즘 인간 관계에 대해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관계에 관해서 조금 배워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전투 자체는 엄청 재밌거나 새로운 건 하나도 없어서 아쉽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굉장한 수작이라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텍스트가 많은 게임이나 무협지에 크게 거부감...
추면괴룡의 무림정복기. - 외면은 세상 추하지만, 내면은 세상 가장 잘생긴 남자의 눈물 나는 이야기.. - 용상(바보), 하후란(아줌마), 엽운상(꼬맹이), 위국(흠) 등등 보다는 일편단심 당묵령이 최고의 히로인인 줄 알았지만.. 진짜 고트는 나의 영원한 의형제이자, 최고의 협객이신 남궁심 대협이시다 - 나의 인생겜 중 하나.. (★★★★★) ㅡㅡㅡㅡㅡㅡ스포주의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회차에는 어이없이 죽어서 웃겼고.. 2회차는 서생에게 죽임을 당해 슬펐고.. 3회차는 서무림...
재밌어요. 근데 좀 여러 루트 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려요 스킵하면서 하기엔 게임 재미가 좀 떨어지고... ㅋㅋ
게임도 스토리도 모두 미완성인데 문장 하나하나 음미하려고 수십 시간을 갈았다.
주인공이 드럽게 못생겼고, 처음에는 '왜 굳이..' 라는 생각을 했었다. 가만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니, 납득이 되었다. 이 주인공 만큼 억울할 사람은 세상에 거의 없지 싶다. 처음엔 공략을 보지 말고 마음 가는대로 플레이 하시길. 회차가 쌓이면서 조금씩 드러나는 이야기와 이면의 진실들이 정말로 흥미로운 게임.
몰입하기 괜찮은 게임임 근데 몇번 돌리면서 해보니까 어떤 선택을 했을 때 수치에 따라 결과가 정해져 있어서 무한반복으로 최선의 결과를 내는 리셋플레이가 가능한 것 같음 시간빌게이츠라면 조활이라는 주인공을 정말 세계최강의 사나이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무협 소설이 있었습니다. 기연무적이라는 웹소설이었는데, 어린 주인공이 노력하기보다 기연만을 찾으며 엉뚱한 여정을 다니지만 정말 온갖 기연을 얻고 성장하며 인연을 쌓아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스토리를 보며 아릿한 그리움을 느꼈습니다. 이게 옛날에 소설을 보며 느꼈던 재미에 대한 그리움인지, 떠올라버린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서도.. 저는 이런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를 사무치게 좋아한다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점점 몰입을 하며 크게 느껴지는 것은 답답함...
얼굴 봐주기 힘들어서 가리는 모드 깔고 했지만 스토리가 진짜 갓작 봤던부분 스킵을 못해서 2회차까지만 했는데 성격만 맞으면 엔딩 다 볼사람들도 있을법함 개구린연출과 모자란 기술을 스토리 하나로 죄다 커버침 정실은 하후란임 진짜 맛도리.
이게 대체 뭐길래 이렇게 평가가 좋은거지? 하고 생각했나요? 해보고 아 이래서구나! 했어요
무협 소설을 보듯이 천천히 진행했음. 우선 재밌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시작했지만 스토리가 너무 마음에 든다. 중간중간 감명깊은 대사를 볼 때 생각에 잠기기도 했고, 몰입해서 하게 됨.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게임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내게는 큰 울림을 주었다. 앞으로 업데이트, dlc 기다릴 것이고 영웅문같은 무협소설도 찾아봐야겠음.
무협 좋아하면 추천. 멀티엔딩, 다회차게임. 공식 한글화 됨. 글빨이 맛깔나고 프린세스메이커식 육성게임. 히로인루트 중 미완성은 있는데 이미 있는 히로인만 파먹어도 100시간은 넘게 할 듯. 할인 안해도 산다.
본녀, 미인을 흠모하는 홍진의 여인으로서 사내의 용모 또한 중히 여겨야 함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허나... 조활, 그 자는 비록 추모라 일컬어질 만큼 용모가 뛰어나지 못하다 하나, 그 기개와 기상은 진정한 호걸이라 감히 단언하옵니다. 의를 품고 협을 행하는 자이거늘, 어찌 겉모습만으로 그를 얕잡아 비루하다 평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 소협, 조 대협의 그 깊은 심지를 가슴 깊이 새기겠나이다!!!!
게임 볼륨도 크고 스토리도 심금을 울리는 면이 있어서 좋음, 게임성도 훌룡하고 존나재밌음
재미있게 했습니다. 1회차에 막보까지 잡았는데 전투 시스템이 생각보다 되게 재밌어요. 단체전투는 게임 끝나기 직전에야 평타가 있다는걸 알았음... 그래도 다 이겼으니 문제없었습니다. 초반부분에는 사람들이 되게 극찬을 많이하는데 그런 느낌 아니었고 뭘 하든 억까 당하는 것 같아서 불쾌했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 될수록 캐릭터에 이입도 되고, 점점 재밌어서 계속 생각나고 하고싶게 만들어주네요. 이 게임 유일한 단점이라면 엔딩보고나서 찾아봤더니 모두를 구할순 없더군요. 내가 살리고 싶은 사람은 구...
이런 장르를 굉장히 싫어하는데도 엄청 재밌게 한 게임 다만 여러 엔딩을 보기까지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그 노가다가 굉장히 큰 단점이고 안타깝다 다른 엔딩을 보려고 다시 하면서 보는 대사들 선택지들 다 머리에 있다보니 2회차부터는 전혀 즐기지 못하고 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 무표정으로 대사스킵하고 선택지만 찾고있음 1회차 고트 1+@회차 (성향에따라)조트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