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US: Prism Peak
"OPUS: 빛갈래 봉우리"는 마음을 울리는 서술형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환상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손에 든 오래된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덧없고 아름다운 세계를 배회하며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모아 진정한 "돌아가는 길"을 찾습니다. 여정의 끝에서 주인공은 무엇과 마주치게 될까요?













"OPUS: 빛갈래 봉우리"는 마음을 울리는 서술형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환상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손에 든 오래된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덧없고 아름다운 세계를 배회하며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모아 진정한 "돌아가는 길"을 찾습니다. 여정의 끝에서 주인공은 무엇과 마주치게 될까요?












"OPUS: 빛갈래 봉우리"는 마음을 울리는 서술형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환상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손에 든 오래된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덧없고 아름다운 세계를 배회하면서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하나씩 모아 진정한 "돌아가는 길"을 찾습니다. 신비한 소녀와 함께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여정의 끝에서, 과연 주인공은 무엇과 마주치게 될까요?
주인공은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택합니다. 그러나 운명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주인공을 이끌어 나갑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웅장한 산이 솟은 미지의 세계에서, 주인공은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소녀와 마주칩니다. 그리고 이 만남을 계기로 주인공의 "귀향"은 전혀 다른 색채를 띠게 됩니다.
오래된 카메라 파인더를 볼 때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이 점차 희미해집니다. 파인더에는 단순한 풍경만이 비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련하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는, 진실의 조각들이 비치고 있지요.
주인공은 직접 발로 뛰며 단서를 찾습니다. 그 단서는 신비한 산에 숨은 진실의 이정표인 동시에 주인공의 마음 깊숙한 곳으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돌아가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
게임 특징:
파인더를 통해 비치는 풍경은 단순한 풍경이 아닙니다. 풍경은 이 세계를 얼마나 이해하고 "보고" 있는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 구석구석에 숨은 의미를 찾아내어 그 마음을 담아 사진을 찍어 나가다 보면 이 세계의 진실이 조금씩 선명해집니다.
주인공이 든 오래된 카메라는 신비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둘도 없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
기억을 잃은 소녀. 확실하지는 않지만 한 가지 사명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 어른이 시련이 극복하는 과정을 도와야 한다"는 것인데요. 소녀는 주인공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함께 미지의 세계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곤경과 수수께끼를 마주하며 여정을 안내합니다.

![]()
이 세계는 현실이라고 착각할 만큼 현실과 비슷한 장소임과 동시에, 모든 것이 확실하게 사라질 운명에 처한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신령"이라는 이름의 동물들만 조용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령들은 자신들의 모습이 사진에 담기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현실의 기억이 아스러지듯이 이 세계도 천천히, 한편으론 확실하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 덧없는 세계에서 오래된 카메라를 지닌 주인공은 사라지는 존재들의 마지막 증인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신령들과의 관계는 그 순간순간의 선택으로 조금씩 변합니다. 신령들과 나누는 말, 신경들을 생각하는 마음, 사진에 담긴 감정… 이 모든 것이 쌓여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그 관계는 주인공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신령들과 쌓아 올린 유대 관계에 따라, 주인공이 여정의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결말은 사뭇 달라질 수 있습니다.
OPUS: Prism Peaks is a heartfelt journey about the human condition and the importance of friends and family. While this is a slower-paced experience, focused on imagery and storytelling, every aspect felt engaging and enjoyable. The 3D anime art style and vivid colours make the l...
Just 1 word PEAK another masterpiece from Sigono team
제작자분께 한글로 발매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OPUS 시리즈를 고대하던 사람으로서 전작의 한글미지원은 뼈아팠지만, 신작이 한글로 무사히 발매될수있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출시하자마자 퇴근하고 달려서 노말엔딩을 보았는데 너무 만족스럽니다. 마치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속을 플레이하는듯한 경험은 정말이지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제작진들의 다음작품도 응원하면서 남은 엔딩은 이후 천천히 해보록 하겠습니다.
After completing chapter 1, I found the story to be very dramatic and deep, thanks to the way each location across different areas is captured one by one. The setting reminds me of Spirited Away. The music is wonderful. 10/10 money worth 🥰
Beautiful imagery, and very real and relatable life challenges are explored in this. Thought provoking and cozy experience.
Ren is a cheeky brat. 10/10, would climb every peak with her.
I'm 1 Chapter into the game, and found it emotionally charged and the story resonated with me deeply. It's a much slower paced game and demands you to keep your attention on the photos you've taken and the items inspected. If you into cozy story-telling game with a lot of heart, ...
เมื่อเล่นจบจะมากลับมาอัปเดทรีวิวเพิ่มเติม // ตอนนี้เพิ่งจบ Ch.2 ส่วนตัวติดว่า OPUS: Prism Peak ตามมาตรฐาน SIGONO งานภาพดี Soundtrack ติดหู เนื้อเรื่อง + จังหวะการเล่าเรื่องตามได้เพลิน ๆ ถ้าคุณชอบผลงานก่อนหน้าของ SIGONO ก็คงจะชอบเกมนี้ไม่ต่างกัน แต่เกมนี้ต้องเล่นละเอียด เก็บรายละ...
The first three notes of music, when entering the game menu for the first time, remind me of the compositions of Tenmon, in Makoto Shinkai's earlier films. Played 19 minutes so far, completed prologue, and I'm writing this review, or rather, an invitation for friends to join and...
Not gonna lie, started playing this game once it released and totally mesmerized till now. Just ended the prologue and truly spectacular till now.
Overall, it’s a beautiful game, but one thing really annoy me. If you miss taking a picture of something you didn't know you need for the main story, you can end up missing an emotional cutscene later in the main story and the only way to fix it is by replaying the game from the ...
一个中年人的故事当然很难拥有少年意气般的展开。游戏开场就把失落感全盘托出,编剧对侑人毫不手下留情——他已经完全被生活击倒,但这些结果是否全部由他自己造成仍有待观察,这是第一个回溯点。与此同时,与不谙世事的小涟以及童话般的神灵相比,他的烦恼宛如闯入了《爱丽丝梦游仙境》的不速之客,显得格格不入,这样的反差感令人印象深刻,是另一个回溯点。但最终,这些细腻的感受都会在某个瞬间与玩家所生活的三次元世界产生具体的情感链接。 随着时间流逝,我们的记忆节点不断增长、累积,到某个时刻会发现,要清晰地回顾自己的人生还挺困难的。家人、朋友、学校、工作,人生的半径扩大到某个范...
It's peak.
I sincerely hope the game will sell well, I just finished the first chapter and I already know It'll be something special. Art and graphics are great, runs really well, looks good enough and no bugs / crash so far. Story is interesting so far, writing and voice acting (in englis...
A very emotional journey through and through. As a strong word of warning, don't feel bad if you miss a photo. The game has multiple endings and a TON of side content to uncover through photography, so you're pretty much expected to replay chapters once you've beaten the game onc...
Once again a masterpiece from SIGONO. These devs deserve so much more recognition for what they are able to craft.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is series and I'll definitely be here again for your next game!
终于等到最爱的 Sigono 发新游戏拉。 剧情上没有前几部那么催泪了,但是总是让我想到《星河旅馆》这部合唱的内容。温馨治愈。 游戏操作,交互体验我觉得非常不戳。
1.5 hours in: So far this game is phenomenal! I've definitely missed a few things, bug wasn't thinking I'd get it all in one playthrough anyways! Definitely recommend this game as the story is sad, heartwarming! Game rating: 10/10
It was worth long wait!
it is too deep for me
beautiful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