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shi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분대 기반의 RPG. 스토리를 따라가는 대신 제한 없는 샌드박스식 게임플레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무역상, 도둑, 반란군, 전쟁 군주, 모험가, 농부, 노예 등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운이 나쁘면 식인종의 먹잇감으로 전락할지도 모르죠. 새로운 장비를 연구하거나 제작해 보세요.






- 26. 03. 19 ~ 03. 267일봄 세일31,000원12,400원-60%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분대 기반의 RPG. 스토리를 따라가는 대신 제한 없는 샌드박스식 게임플레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무역상, 도둑, 반란군, 전쟁 군주, 모험가, 농부, 노예 등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운이 나쁘면 식인종의 먹잇감으로 전락할지도 모르죠. 새로운 장비를 연구하거나 제작해 보세요.



















[b] (하단에 게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읽으실 경우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b] [h1] 당신은 어떻게 삶의 끝을 맺고 싶나요? [/h1] 대충 망해버린 이 엉망진창 속에서 살아가고, 살아남고, 살아남아서 무엇을 이루고 싶나요? 이 세계에 무결한 정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죽이려는 대의명분은 아주 하찮은 일로도 세워집니다. 어쩌면 계기 같은 것은 애당초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죽음이라는 순환의 굴레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느냐 죽느냐의 권리를 남에게 쥐게 할 수...
난 게임 속 세상에 플레이어를 대려다 놓는 게임들을 좋아한다. 할떈 그냥 저냥 재밌었지만, 게임을 안한지 꽤 됐을때 과거에 찍어뒀던 게임 스샷을 발견했다. 머리 속에서 섬광처럼 이 게임에서 했던 경험들이 스쳐지나가 추억이 되었다. 난 이런 게임들을 좋아한다.
코막고 똥냄새 2시간만버티면 이만한겜이없어요
스팀에 kenshi가 얼리엑세스로 들어와서 게임 플레이한지 십몇년만에 쓰는 리뷰. 0.65 인가 0.68 버젼에서 상당히 안정화되어서 어느정도 다 플레이가 가능한 상태였는데, 팩션 추가되고 맵 넓어지고나서 쓰레기 게임이 되어 접었었음. 2018년 정식 출시라고는 하나 8년여가 지난 지금도 버그 투성이라 플레이못하는 상황도 많음. 다만, 포스트 아포칼립스 샌드박스 ARPG 라는 장르에서는 수많은 버그들이 있다고 해도 이 게임만의 매력이 있기때문에 크게 할인 들어갔을때 구입해놓고 바닐라모드에서 즐...
아 튜토리얼 재밌었다
세상에서 가장 잘만든 똥겜, 혹은 세상에서 가장 못만든 갓겜
당신은 켄시 세계관의 각자 사연이 있는 평범한 시민1이 되어 살아가게 됩니다. 신에게 선택 받은 용사나 특별한 힘을 가진 이 세계를 구원할 존재이니 뭐 이런거 없습니다. 다른 NPC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세이브&로드로 있었는데 없었던 일 만들기, 인터넷으로 최적화된 스텟 단련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있겠네요. 따로 단련을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성인 염소와 1:1 야차룰 맞다이를 떠도 2라운드 녹아웃 k.o패를 당할겁니다. 겁 없이 종족 차별자들 앞에서 천시 받는 종족으로 얼쩡대거나 아군 ...
노예로 시작해서 나를 노예로만들고 부려먹은 신성왕국에 복수하겠다는 다짐으로 플레이하였지만 점차 도시경영 시뮬레이터가 됨. 그리고 가혹한 세상에 나와보니 신성왕국의 노예수용소는 사실 직업훈련소 였다는것을 깨달음.
버그와 허접한 트레일러, 호불호 갈리는 평가들은 이 게임을 그저 지나가는 찰흙 그래픽 덩어리 인디 게임 정도로나 보이게 만든다. 어떤 이유였을까, 갑작스럽게 변덕으로 별 기대없이 구매한 켄시는 내 인생에 있어서 플레이 했던 게임 중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주었다. 게임을 시작해도 나를 위한 컷신이나 메인 스토리 퀘스트 따위는 준비되어있지 않았다. 퀘스트는 커녕 제대로 자신을 방어할 수도 없어 때로 몰려다니는 굶주린 도적단에게 맞아 길거리에 몇 분 동안 누워있어야 했고, 하루 종일 일한 돈...
세상에서 제일 잘 빚어만든 똥겜 계속 하면 내 뇌가 똥으로 가득차서 다른게임을 못할거 같아서 자주 안하게되는..
약간 방구냄새 싫지만 자꾸 한번씩 맡아보게 되는 그런 느낌. 근데 이건 방구보단 똥에 가깝긴 한데 더 중독성 있음. 켄시2 기다린다...자유도만 유지해줘
개쌉똥꾸릉내나는 그래픽과는 다르게 뭐든 부딪혀보면 된다는 용기를 심어주는 게임
몇 달 간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별로 끌리지않는 그래픽과 잦은버그로 스트레스 받는다는 유저들의 평가 그럼에도 좋은 평판 그래서 너무나도 플레이 해보기 고민했던 게임 그러다 어느날 너무 할 게임도 없어서 장바구니를 둘러보다 세일하는걸 보고 그래 할 것도 없는데 가격도 저렴한데 한번 해보자 하고 구매했던게임 어느덧 400시간을 넘겨 인생게임 10등안에 드는 게임을 플레이했네요 평소 자유도높고 생존게임 위주로 플레이 하는편인데 온라인 게임이라고 해봤자 스타크래프트,롤 뿐인지라 항상 같은패턴 같은소재에 질...
초반에 당장 먹고 살기 어려울 때는 몰입도가 엄청 높았는데 슬슬 살만해지는 순간 탁 풀어져서 세상 탐험하러 다니게 됨 다 탐험하고 나니까 이제 할만큼 했다 싶어서 질림 하지만 그럼에도 초반에 악착같이 엎치락 뒤치락 했던 짜릿한 경험은 잊어지지 않는다 림월드나 좀보이드 같은 스스로 만드는 이야기 샌드박스 계열의 게임 좋아하면 추천
어줍잖은 수십개의 게임들이 메타 80따리를 받는데 이런 걸작이 뭐? 메타 이제 거른다 씹병신들 ㅋㅋ
발적화에 버그 똥갓겜 이긴한데 덕분에 한동안 용돈 아낄만큼 즐길수 있던 게임..
노예 스타트로 자고 있는 경비병 기절시켜서 벗기고 가두면 동료들이 손수 노예복 입히고 족쇄까지 채우는 미친게임ㅋㅋㅋㅋㅋ
똥내 ㅈ된다
게임성은 독보적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마운트앤블레이드 워밴드, 배너로드, 림월드 같이 스토리 없는 샌드박스형 게임을 좋아하는데 켄시는 이중에서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FCS라는 모딩툴로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해서 게임 세계를 바꿀수 있고 컨셉 플레이도 자유로워서 물리는 게 덜합니다 저 처럼 워밴드나 배너로드 같은 게임을 잼있게 하셨다면 켄시도 높은 확률로 잼있게 즐기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진짜 옛날게임이라 불편한게 많음 그건 어쩔수없는거임 근데 또 이런게임이 없음 맛한번들리면 사막을 횡단하고 산성비를 맞으며 쓸쓸한 세계와 음악은 나를 매료시킴 듄시리즈나 아포칼립스 좋아하는사람은 무조건 하게 되있음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