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zy
취미로 한 번에 방 하나씩 아늑하게 만들면서, 잊힌 동네를 복원하세요. Hozy에서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만족스러운 방식으로 버려진 주택들을 청소하고 페인트칠하며 장식하세요. 도구와 아이템, 가구와 상호작용하며 세세한 디테일을 만끽하며 각각의 공간을 되살려 내세요.












- 26. 03. 30 ~ 04. 067일15,000원13,500원-10%

취미로 한 번에 방 하나씩 아늑하게 만들면서, 잊힌 동네를 복원하세요. Hozy에서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만족스러운 방식으로 버려진 주택들을 청소하고 페인트칠하며 장식하세요. 도구와 아이템, 가구와 상호작용하며 세세한 디테일을 만끽하며 각각의 공간을 되살려 내세요.












당신은 대도시에서 일이 잘 안 풀리자 작은 고향 마을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때는 활력 넘쳤던 마을이지만 이제는, 약간 쇠락하고 잊힌 느낌입니다. 고요한 마을에서 당신은 예기치 못한 열정을 불태우게 됩니다. 한번에 방 하나씩, 공간 하나씩, 청소하고 페인트칠 하면서 한때 거리를 채웠던 공동체의 느낌을 부드럽게 복원해 나갑니다.
Hozy는 느긋함에 관한 게임입니다. 시간 측정이나 점수, 페널티, 스트레스와 압박은 전혀 없습니다. 그저 당신과 당신의 도구, 그리고 공간을 다시 아름답게 만드는 데서 나오는 심플한 즐거움뿐이죠. 창문을 닦든, 벽을 다시 칠하든, 소파의 완벽한 위치를 찾든, 모든 것이 차분하고 만족스러운 흐름을 탈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사소한 행동과 디테일이 의미 있는 아늑한 공간에 몸을 맡겨 보세요. 창문을 열어서 바람이 먼지를 갖고 놀게 만들고, 자연의 소리를 더 가까이 들으세요. 촛불을 붙이고, 책장에 책을 꽂고, 벽에 초상화를 그리거나, 영사기의 전원을 켜세요. 당신이 건드리는 모든 사물과, 당신의 모든 결정이 만족감과 “아하!” 하는 순간을 선사합니다.
Hozy는 둘러보며 복원할 수 있는 아홉 개의 고유한 장소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공간은 그 주인의 개인적인 사연과, 고유한 사물, 그리고 작은 디테일로 가득하여 누가 정말 살았던 느낌을 제공합니다. 부모님의 집부터 시작해서, 한 예술가의 작업실과, 추억이 가득한 낡은 카페까지 방문하세요. 꿈결 같은 공간들을 둘러보며 바닷가에 평화로운 집을 짓고 싶었던 아버지의 오랜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우세요.
끝없는 가구 목록에 압도당할 일은 없습니다. Hozy는 각각의 레벨마다 잘 어울리는 가구를 세심하게 선별해 제공합니다. 아이템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원하는 대로 돌리고 구성하세요. 정답은 없고, 그 어떤 방도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도구를 현명하게 사용하면 인테리어 디자인 잡지에 실어도 손색없는 방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 자신만의 속도로, 제한 없이 복원하고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장소들
- 대걸레, 유리닦이, 쇠지렛대 등, 다양한 청소 및 인테리어 도구
- 물리 기반의 대단히 만족스러운 청소 게임플레이
- 언제나 서로 잘 어울리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하고 선별한 가구와 장식물
- 창의력과 작은 디테일이 유도하는 무한한 반복 플레이성
- 필터와 고급 카메라 조작 기능을 탑재한 다용도 포토 모드
- Stray와 Seasons After Fall의 작곡가가 선사하는 매력적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아홉 개의 서로 다른 공간을 꾸미는 코지한 인테리어 게임입니다. 최근 발매된 비슷한 게임들은 픽셀 아트의 비주얼이 많았는데, 사실적인 광원에 현실감 있는 가구와 오브제들로 독자적인 노선을 택한 점이 특색 있어 좋았습니다. 공간들은 총 9개로 많지는 않지만 스튜디오, 오두막, 카페 등 테마가 달라 새로운 곳을 꾸미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공간에 따라 주어지는 물건들은 생뚱맞거나 일관성 없는 것들도 있고 디자인을 바꿀 수도 없긴 하지만, 원하는 것만 선택적으로 쓸 수 있어 상자에서 나오는 물건들을 활...
[h1] 아늑하고 정갈한 청소와 인테리어의 재미. 단, 사양이 되는 이들에게만 허용된 [/h1] 작은 방을 비롯한 여러 공간을 깔끔하게 청소하고 취향껏 꾸미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잘 만들어진 디오라마를 보는 듯한 정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비주얼, 그리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 차 한 잔 음미하며 듣기 좋은 음악의 퀄리티가 돋보인다. (다만 그만큼 컴퓨터 사양을 많이 타기도 한다는게 문제) 부지런히 쓸고 닦고 가구를 배치하는 게임 플레이는 한없이 단순해 적응하기가 아주 쉽고, 묘한 중독성마저 ...
구매하고 당일 3시간반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브금과 분위기 조작감 등이 나쁘지 않았으나 이전에 하우스플리퍼 하우스플리퍼2 등을 해본 것에 비해 방의 종류가 적어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고 방마다 정해진 사물만 배치할 수 있다는 것이 조금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가구나 사물들도 너무 제각각이라 강박증? 같은 게 있는 분들한테는 비추천 드립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 하나에 같은 의자가 하나도 없고 4~5개가 전부 등받이가 다르다던지 엉덩이 부분이 다르다던지 해서 깔 맞춤? 같은 게 ...
[h3]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집 꾸미기 [/h3] - 하우스 플리퍼에서 볼륨을 덜어낸 대신에, 캐주얼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몇 스푼 더한 공간 (주로 집) 꾸미기 게임입니다 하우스 플리퍼를 재미있게 즐긴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 전환하기에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도 분명히 나뉘므로 구매를 고민 중인 유저에게 혹시나 참고가 될까 싶어 후기를 남기고 갑니다 [h3] 장단점에 대한 감상 [/h3] - 게임의 색채나 분위기가 뚜렷한 것이 좋았고, 이 장르...
데모 플레이하고 반해서 정식 출시 때 바로 구매했습니다. 데모보다는 가구의 수와 종류에 변화가 있네요. 개인적으로 데모에서는 좀 과하게 꽉 차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식에서는 정리가 되어서 나온 것 같아서 좋습니다. 각 스테이지 테마와 그에 맞는 가구를 배치해서 꾸미는 재미가 있고 가구나 환경의 퀄리티가 좋아서 둘러보는 맛도 있어요. 심즈나 타 방꾸미기 게임처럼 커스텀의 폭이 넓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방 꾸미는 게임이 좋다 하시면 이 게임 추천 드립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국어 번역에...
조용하게 방을 치우고 가볍게 꾸미는 것 이 전부인 게임이지만 이런저런 상호작용 부터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 그래픽적 요소들이 편안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아쉬운점은 방을 다른 스타일로 꾸며볼까 하는 시점에서 기존의 방을 다시 엎어야 한다는 점인데 방을 꾸민 스타일을 저장하여 불러오거나 하는 방식으로 좀 더 다양하게 즐겨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매번 갈아 엎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DLC나 차기작으로 놀 맵이 다양해 져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픽과 분위기가 끝내주는데, 각 장소마다 컨셉도 재밌고, 무엇보다 가구들이 하나같이 예쁨. 가구 보는 맛이 상당히 좋다. 거기에 더해 가구들의 소소한 상호작용들도 신경써서 만든게 보이며,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가구들을 배치하면서 금방 지루해지지 않도록 해두었다. 볼륨은 아무래도 조금 아쉽다. 그래도 뭐 가격 생각하면 그냥 좀 아쉬운 정도지, 그래픽을 받쳐줄 수 있는 스펙의 컴퓨터가 있고 이런 장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이다. DLC가 필요해!! 더 많은 컨텐츠!!
정출 되자마자 구매해서 플레이해봤는데, 데모 때는 1060 기준으로 마우스 속도와 물건 움직임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 버벅거렸지만 정식 출시 후에는 훨씬 쾌적해졌습니다! 데모때 아쉬웠었던 부분들이 정출되니 UI 숨기기 기능이 생겨 꾸민 공간을 깔끔하게 찍을 수 있어 좋았고 분실물 보관함 제한이 없어져 가구와 물건을 한 공간에 다 넣어야된다는 강박이 사라져서 힐링할 수 있었어요. 따스한 색감과 자연 소리로 가볍게 힐링하기 좋지만 콘텐츠가 많진 않아서 오래 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너~무 아기자기 귀엽고 힐링됨. 단순히 방 치우고 가구 넣는 거 뿐이 아니고 장판 뜯어내고 새 장판 깔거나 새로 지붕 깔거나 등등 새로운 요소들이 재밌게 느껴졌음 중간에 이정도면 걍 집을 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은 더러운 방도 있는데 예쁘게 꾸몄을 때 레전드 뿌듯함 몇 개 더 있었으면 좋았겠는데 아쉽 ㅜ ㅜ
데모때부터 분위기랑 조작감이 좋아서 바로 구매해야지 생각했고 나름대로 만족하지만 역시 볼륨이 너무 작아서 추가적인 패치를 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커스텀 모드로 맵과 가구배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싶네요
의자 너무좋아. 너무 좋아서 잘때도 의자에서 자고 밥도 의자에 말아먹고 의자 만드는 일로 번 돈으로 의자 삼.
가구가 전반적으로 적고 골고루 있지도 않음 꾸밈요소보다 가구가 많아서 선반이 휑하기도 함 디테일은 너무나 좋은데 디테일을 볼 요소들이 적어서 아쉽.. 하지만 때깔좋다 간혹 가구에 말풍선이 번역이 안된것도 있음
내 스타일대로 가구를 꾸밀 수도 있고 한국인 특으로 자꾸 벽에 가구 놓으면 자리가 애매해지는게 아쉽다. 그대신 가구와 가구가 합체가 되서 새로운 가구로도 만들 수 있는 게 완전 재밋뜸
위에 보이는 사진보다 실제 플레이를하면 가구가 너무 없는 맵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구가 너무 없어서 너무 휑~함 그래서 뭐야 이게하고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짝이 안맞는건 개열받지만 그래도 또 막상 다 풀어놓으면 잘어울리네요 이름대로 잔잔하게 재밌게했습니당
가구에 센스가 있고 아트, 그래픽이 너무 사기라 진짜 즐겁게 함. 힐링됐다...
하...................... 카페 열심히 공들여서 다 만들었는데 완료 표시가 안나서 가구 넣을 거 다 넣고 했는데도 오류 나서 담 겜 볼라고 진짜 재시작 초기화 하고 그냥 넘어갔던 ......... 하 ..................... 내 컴만 그런가 작은 오류들이 보이고 ....... 타이니 잼게 해서 그래픽은 맘에 들었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카페 ㅠㅠㅠㅠㅠㅠ
집을 청소하고 꾸미는 거 좋아해서 출시 되자마자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청소하는 부분에서 좀 현실적인 느낌을 주려고 한 거 같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고 맘에 안 드는 가구들은 버릴 수도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벽 페인트 칠 할 때도 색상이 3가지 있는데 딱 3가지 있는 부분에서도 괜찮았습니다 벽 색상 자유도 가 있었어도 좋았을 꺼 같은데 딱 그 테마에 맞는 색상이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뭔가 색이 더 다양했으면 고르느라 ...
게임 잘만들었어여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ㅋ.ㅋ 청소하는 것도 재밌따
힐링게임. 여태까지의 정리게임 중 탑인것같음. 그러나 플레이타임이 적고 가구가 한정적인지 중복되는 가구가 많아서 아쉬웠음.. 3시간이면 다끝냄
정말 엄청난 퀄리티를 보장하는 꾸미기 게임 눈과 귀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꾸미는 것에 자유도가 엄청나서 저의 미적감각이 뛰어나다는걸 다시 한번 증명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물건을 버리는 수량이 한계가 있어서 뒤로 갈 수록 꾸미기 보다는 채우기에 조금 더 가깝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굳!
제작자들의 애정이 돋보였던 게임. 정말 표현을 잘했다. 아기자기한 거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다 좋은데 의자가 너무 많음 가구가 그렇게 다양한 느낌이 아닌 게 조금 아쉬운 느낌 플레이 방식이 새로워서 좋긴 했는데 일일이 벽지 칠하고 타일 때고 하는게 장점이다 단점으로 느껴짐. 여기서 피곤함을 느껴버려서 가구 배치하는데 지루함이 느껴지기도 함. 차라리 한구역 이 아니라 화장실이나 옷방 창고 같은게 포함된 집 전체를 하는 거였으면 더 자유도가 높았을지도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