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veyard Keeper
Punch Club 제작자들이 Graveyard Keeper로 돌아왔습니다. 역사상 가장 부정확한 고증을 자랑하는 중세 묘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말이죠.











- 26. 04. 09 ~ 04. 134일21,500원0원-100%

Punch Club 제작자들이 Graveyard Keeper로 돌아왔습니다. 역사상 가장 부정확한 고증을 자랑하는 중세 묘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말이죠.











graveyard 2 는 제발 한글번역이 제대로 되길.... 1탄은 재미는 있는데,.. 도통 무슨말하는지 이해를 못해서 머리가 어지러웠음.
모드 깔면 좀 평화롭게 게임 가능함. 2 발표 시점에 평가가 쓰고 싶어짐 도트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게임자체도 아기자기하고 시뮬레이션 느낌있어서 좋은데 자꾸 뺑뺑이 시키는 퀘스트가 좀 빡침 . 이런거 개선되서 2나오면 좋겠따 . 그리고 .. ..통나무 하나 들고 다니고 하나 차고 다니면서 옮기는거 개선좀 .ㅎㅎ ...
예 뭐 시체 썰어서 요리하고...묻고...버리고 하는 게임입니다. 솔직히 이런 장르 좋아해서 했습니다만, 노가다성이 좀 많이..예..짙어서 도전과제 5개 남았을 때 gg치고 보내줬슴다. 그래도 취향에 맞으면 몇십시간은 즐길만한 게임이라 다크한 시뮬레이션 게임 찾으시면 추천 드립니다.
개맛도리 존잼 너무 재밌음 귀찮게 기절안하고 밥도 안먹어도 됨 걍 잠만 자면 되는게 정말 최고
불친절하고 노가다가 너무 심하다는 평이 많아서 맨날 고민만 하다 안 샀는데 너무 재밌음... 생각보다 그렇게 불친절한지도 모르겠음. 공략 없이 한다 생각하면 스듀보다 쉽고 친절한 것 같은데.
재미는 있는데 난 노가다와 맞지 않는다는걸 알려줌
시간 불안을 가진 내게는 엄청난 압박감으로 조여오는 게임. 주인공이 트럭행으로 간 이세계는 주 6일의 중세 판타지 세계관이다. 해당 요일에만 마을을 방문하는 6명의 npc를 통해 사건이 진행되다보니 그날 방문하는 npc들을 놓치게 되면 또 다시 일주일을 기다려야하는 얼척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해당 npc가 준 퀘스트는 그 요일이 오기 전까지 무조건 끝내야 하는 과업이 된다. 그래야 메인 퀘스트가 진행이 되고 컨텐츠가 조금씩 해금되며, 퀘스트로 풀리는 컨텐츠가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요소들인데,...
하다보면 정신 놓고 하게됨 처음엔 그냥 너무 정신없고 머리 아팠는데 날짜별로 누구 오는지 무슨 재료를 많이 쓰는지 동선은 어떻게 가야되는지 이런게 익숙해지면 그때부터 좀 하기 편하다 이런 느낌을 받음 레전드노가다겜..
게임이 설명이 부족해서 진행하기 정말 불편한데 원래 스듀같은 겜 좋아해서 정신없이 하고있네용.... 공략을 찾아가서면서 해야하지만 시간 순삭이라 추천드립니다!
노가다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재미있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게임 dlc를 안써서 그런가 약간 비어있는 것 같은 부분이 느껴졌지만 충분히 재미있었고 공략을 안보면 연금술 부분에서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무조건 살만하다 생각이 드는 게임 프랑켄스타듀벨리
똥냄새같은 더러운 중독성의 게임임. 노가다가 일단 정신 나간 수준이고 초반에 npc 들이 요구하는 재화량 대비 버는 돈이 턱없이 부족함. 모드나 치트 안쓸꺼면 dlc 같이 구입해서 dlc 지역부터 먼저 공략하는걸 추천함. dlc 에서 초반에 간단한 재료만 갖다줘도 본래 시나리오용 초반 재화를 다 줌. 사실상 .dlc 랑 합쳐서 해야 완성된 게임임
불친절하고 노가다가 심하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했습니다만 제겐 재밌는 게임입니다. 요즘 게임들처럼 하나하나 다 알려주는 친절함은 없어서 이것저것 눌러보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노가다는 이런 종류의 게임에는 전부 있는 요소인데 문제는 노가다 자체가 아니라 원하는 것을 만들거나 얻기까지의 경로를 한 번에 파악할 수가 없는 점입니다.
[h1] 아싸 무료 개꿀띠 [/h1] 시체 파먹고? 유기? 그리고 묘지 관리하면서, 교회로 사이비? 만드는겜. 근데 이런류의 게임을 안해봐서 (?) 그런지 목표가 없따 .. 아니 정확힌 NPC들이랑 대화를 통해 찾아야 하는데, 가기가 너무 귀찮음.. - 물론 그걸 줄여줄 집에서 - 지하 - 바로 마을 이게 있긴한데... 애들 만나서 이야기 할려면 특정장소로 가야함...
구ㄱ링해도 정보가 많이 없음 스타듀밸ㄹ 절망편정도 ? 게임 진행이 조오오오오오오ㅗ오ㅗ오ㅗㅗㅗㅗㅗㄴ나 느려서 하다가 못참고 결국 모드 실행해서 함 이거만들려면 저걸만들어야하는데 하다가 에너지 딸려서 자야함 dlc없이 깡으로 할라면 그냥 좀 내용이 텅텅 비어있어서 그냥 노가다게임
게임 자체는 설명이 없어도 하다보면 알수있어서 괜찮은데 ..버그가 진짜 은근 많음,,
게임 자체는 분명 괜찮은 편이다. 예전에 Punch Club?이라는 해당 개발사의 다른 게임을 해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여러 시스템이 금방 익숙하게 느껴졌다. 만약 그 게임을 안 해봤다면 공략 찾아볼 틈도 없이 20분쯤 하다가 껐을 것 같긴 하다. 그래도 익숙한 요소 덕분에 적응이 빨라서 그런지, 하다 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가 있었다. 솔직히 추천할 수 있냐고 하면 좀 애매하다. 이걸 단순히 호불호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불친절한 정도가 Fear & Hunger라는 게임의 한 60%쯤은 닮...
삼삼하게 할게 많고, 스토리 게임이라 생각하면 나름 괜찮은 게임.
노가다 심하긴하지만 그만큼 노력이 들어가니 성취하는맛도 있음 다만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는 공감, 길 못 찾겠으면 게임내 힌트같은건 없으니 공략 찾아보면서 해봐야함.. 한번 플레이하면 기본 2~3시간은 하는 중독성있는 게임
농장류 게임 좋아해서 재밌음 그래픽도 괜찮음 근데 초반에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너무 불친절함! 기술이나 청사진에 마우스 대면 설명 나왔으면 좋겠음.. 집에 찬장이나 요리제작대도 똑같은 가구면 아이템 소비되게 하지 말지 똑같은 건데도 이게 뭐지? 해서 클릭했더니 바뀌는 건 없으면서 아이템만 그대로 소비되어서 템 날림ㅋㅋ 용광로 말고도 같은 아이템 만드는 제작대면 업그레이드 하게 해주지 왜 이건 되고 저건 안될까싶고 그리고 제작대 옮기는 기능도 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돈 내고 샀으면 비추천 눌렀을 거 같음
처음 게리를 파내고 당나귀를 만나러 가자고 해서 움직이려는데 조작키,마우스 그어떤것도 움직이지 않아요..
나름 할만한데 게임이 진짜 불친절함 그리고 노동 요소와 노동의 양은 알겠는데 뭘 하나를 할려고 하면 여러가지를 해야 겨우 하나를 완성하는 시스템이 조금 맘에 안듬 그리고 인벤 관리가 많이 힘들다... 물론 무료로 받아서 플레이 하지만 만약 이 게임을 산다고 하면 만원 이상으로는 절대 안쓸듯
불친절하고 해야할 일 졸라 많은 것까진 다 참겠다만. 인벤토리는 진짜 개빡친다
존나 불친절함. 근데 재밋긴함. 근데 재료수금 뭐부터해야하는지도 모르겟고 복잡하고 좃같은데 잼씀
사고싶었는데 세일 기다리다가 무료로 풀려서 좋기는한데 게임이 너무 불친절함 뭐해야하는지 한참 헤매고 정보 찾아봐야되고 하나하나 튜토리얼로 넣어놓으면 좋았을거같은데.. 무튼 재미는있음 이해만 한다면.. 익숙해지면 dlc도 사고싶긴함 재미는있음
지루하고 노가다가 심해서 더 할거같진 않은데 무료니까 추천줌
시간 빌게이츠라면 해볼만함 시간이 없다면 도망가세요
무료 소식 듣고 다운받았는데 정신차려보니 15시간이 지나있음 너무 재밌다...
게임이 다소 불친절해서 열심히 찾아봐야 하지만 재밌음
노가다 엄청 심한 편인데 그래서 취향이었음
컨셉은 좋은데 노가다가 쫌 심하네요...!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