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ement TD 2 - Tower Defense
Element TD 2에서 강력한 원소를 조합하고 고유한 타워를 건설해 보십시오. 몰려오는 적에 맞서 당신의 방어 능력을 선보이십시오. 누가 더 원소를 잘 다룰 수 있는지 다른 사람과 겨뤄보거나 다른 사람과 협력해 적을 무찌르십시오.












- 26. 03. 19 ~ 03. 267일

Element TD 2에서 강력한 원소를 조합하고 고유한 타워를 건설해 보십시오. 몰려오는 적에 맞서 당신의 방어 능력을 선보이십시오. 누가 더 원소를 잘 다룰 수 있는지 다른 사람과 겨뤄보거나 다른 사람과 협력해 적을 무찌르십시오.














풍선디펜스나 등등 비슷한 게임이 있기도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해본 타워디펜스중에 원탑이라고 말할 수 있다. 플탐 5시간 이런애들이 하는 말은 어지간하면 무시해도 됨 ㅇㅇ 갓겜 맞음.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단점 먼저 씀. 단점: 랭킹 1등을 노리기 위해서는 정형화된 테크가 필요하다 - 다른 리뷰들이 크게는 틀린게 아닌 것이, 결국 1등을 위해서는 맨날 같은 타워, 맨날 같은 테크를 탈 수밖에 없는게 사실이기는 하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독, 원자 등으로 대표되는 몇몇 고효율 타...
워3 유즈맵의 그 Element TD 제작팀이 제대로 만들었다. 아직 앞서 해보기이지만 기존에 즐기던 그 느낌 그대로 + 멀티 코옵도 가능하다.
워크3의 그때 그맛 근데 16000원은 좀 아니지 않냐
그 옛날 엘리멘트TD 유즈맵의 BGM으로 제공되던, 무한히 반복되는 비틀즈 노래를 들으며 몇시간씩 갈아본 적 있는 게이머라면 이 게임이 재밌을 수 밖에 없다. 워3 유즈맵 시절보다 다양한 맵, 게임 모드를 제공하며 물,빛이 OP이던 당시의 망가진 밸런스를 뜯어고쳐 훨씬 더 다양한 조합으로 게임을 공략할 자유를 제공한다.
타워디펜스류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난이도도 어려운편이라 맘에드는데 정식한글화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석이 엉망진창입니다 (심지어 한글이 안된부분도 존재) 간단한 증가 감소도 반대로적혀있고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타워 개개인마다 모두 다른 옵션이기때문에 업글을 안하고 써야되는 타워도 분명 존재하고 그로인해 무궁무진한 조합이 가능한데 이 한글화가 이상하게되있어서 좀 힘드네요 종합평가는 그동안 해본 타워중에 중상정도 라고 볼수있겠네요
5시간 정도만 해보면 컨텐츠가 별로 없다는걸 알게됩니다. 빌드 정형화되어있고 그걸 깨닫는순간 그냥 지루함만 느껴짐 외국인과 대화하면서 할수있다는것이 장점
시간 태우기 좋음. 워크3 유지맵 시절에 비해 난이도는 꽤 줄어든 편이니 씹고인물들은 베리하드 이상 난이도에 랜덤속성 박고 특수모드 떡칠하면 좀 재밌어짐. 본인은 아래와 같은 세팅 위주로 돌렸음. 난이도 -하드 이하는 게이. 대부분 베리하드 이상에서 놀았음. -최고난이도인 인세인은 좀 힘들어서 효율좋은 타워 위주로 쓰게되니까 즐길거면 베리하드가 딱좋음. 엘리먼트(속성픽) -조합으로 컨셉질할거면 픽 -조합 생각하기 귀찮거나 난이도 높히고싶으면 랜덤 렝스(맵 진행 길이) -걍 풀 고정 패스...
아무튼 너 잘못임 너가 놓쳐서 게임 진거임
난 싱글에서의 깊이를 생각하고 샀는데 게임은 멀티플이 재밌을만한 게임이라서 환불함 게임성 자체는 좋아보여서 추천함
이거 재미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더 재미있구요. 다만 이거하다가 강철요새는 어떤 맛일까 하고 샀다가 이젠 이거 안하고 있네요. 여튼 디펜스류가 중독 심합니다. 나름 타임머신까진 아니어도 반나절머신은 되니까 시계켜두고 하세요.
초등학생때 워3 유즈맵으로 했던것이 생각나 구매했다 고맙다. 워3 리포지드를 안사도 되게 해줘서
전통 타워디펜스게임이면서 다른 사람과 대전도 가능함. 가볍게 디펜스 게임 즐기고 싶을때마다 한두판씩 하면 좋다.
꽤 할만합니다. 옛날 워크 디펜스 유즈맵 하는 맛이 있어요. 생각없이 측정된 걸로 보이는 도전과제와 난이도 설정 탓에 0.n% 이용자가 도전과제 클리어 같은 희귀한 도전과제가 엄청많은 탓에 도과창이 빛나는 걸 볼 수 있다는 것도 나름? 장점일지도.
진짜 재밌다. 배경음악이며 이펙트 효과이며 멀티플레이 지원까지.
협동 돌리는 맛이 있음 도과 난이도가 상당해서 도과만 깨려해도 시간 엄청 걸릴거같다
보통 디펜스 게임은 싱글게임인데, 이 게임은 1vs1, 다수 인원의 개인전, 협동모드까지 가능하기때문에 여태 해본 디펜스 게임중 가장 재밌다고 생각한다.
타워 종류가 많고 속성별로 약점이 있어서 상당히 머리써야하는 게임이다. 옜날에 했던 단순한 타워디펜스 게임이라 생각하면 안된다. 단순하게 진행하는 타워디펜스를 하고싶다면 다른걸 찾아보는게 좋다.
다른 계정까지 도합 이천 시간 이상 플레이 했습니다. 각 맵과 모드마다 랭킹시스템이 있고, 또 PVP 로 세가지 모드로 랭킹시스템이 있습니다. 각 맵마다 최적의 조합은 어느정도 달라서 연구하는 맛이 있구요. 아무래도 PVP 가 서로 세가지 타워를 밴하고 시작해서 맵을 고려해서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게 됩니다. 파고들면 끝이 없을 정도로 조합과 전략이 다양해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요.
옛날 워크3에서 타워디펜스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돈타워는 "God"입니다.
할인할 때 구매하면 하루이틀 정도는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이런 다양한 타워가 등장하는 디펜스의 전형적인 문제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타워 성능의 직관성이죠. 타워는 수도없이 많은데 각 타워들이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떨 때에 사용해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속성 상성으로 이를 직관적으로 풀어내지만 이 게임은 후반부로 갈수록 복합 속성 적들, 혹은 특정 조건 하에 아에 무적인 적들이 다수 등장하여 각 타워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용하기 보다는...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Gigle AI 분석
“친구와 함께라면 전략 타워디펜스, 솔플은 정형화된 재미”
가성비
“16000원은 좀 아니지 않냐”
협동 플레이
“2인 이상 협동시 전략요소”
전략 깊이
“타워 디펜스지만 생각보다 컨트롤”
반복성
“결국 몇몇 테크밖에는 탈 수가 없다”
* Steam 유저 리뷰(유용함 순 긍정·부정 샘플)를 AI가 요약한 결과입니다. 개별 의견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으며, 구매 판단은 리뷰 원문도 함께 참고하세요.

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5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5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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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