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deria
Cinderia는 극도로 통쾌한 Rogue-lite 액션 게임입니다.스킬, 콤보, 패시브, 장비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어둠이 대지를 뒤덮었지만, 폐허 속에는 아직 미약한 빛이 깜빡이고 있습니다.










- 26. 03. 30 ~ 04. 1314일19,500원17,550원-10%

Cinderia는 극도로 통쾌한 Rogue-lite 액션 게임입니다.스킬, 콤보, 패시브, 장비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어둠이 대지를 뒤덮었지만, 폐허 속에는 아직 미약한 빛이 깜빡이고 있습니다.










Cinderia는 다크 판타지 동화풍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마녀가 세계를 불태운 그 밤, 오래된 질서는 무너지고 왕국은 잿더미가 되었으며 폐허 사이로 재만이 흩날립니다.
잔불과 그림자가 뒤엉킨 황무지에서, 부식에 맞설 수 있는 소수의 이들이 계속 나아갑니다 —
그들은 흑마법의 잔재를 삼키면서도 완전히 지배당하지는 않습니다.
이 위험한 힘으로 당신은 폐허 속에서 싸우고 성장하며, 세계 멸망의 진실에 점차 다가가게 됩니다.
단검은 어둠을 가르고, 화포는 적을 산산이 부수며, 얼음은 죽음을 멈춰 세웁니다.
모험가들은 각자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으며, 완전히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흑마법의 잔불은 모든 것을 부식시키지만, 그 힘이 당신에게 빼앗겨 무기가 될 줄은 그녀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잔불과 마법 카드의 다양한 조합은 스킬 구조와 콤보의 흐름을 바꾸어 매번 전혀 다른 빌드 경로를 만들어 냅니다.
전투하고, 정비한 뒤 다시 떠나세요.
무너진 구석에서도 따뜻한 불빛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넘어짐과 부상, 실패는 결국 여정의 일부일 뿐입니다.
4명의 캐릭터 × 각 캐릭터마다 180개 이상의 고유 스킬
130종 이상의 장비, 끝없이 이어지는 조합
수십 가지 랜덤 이벤트와 방 유형, 매번 다른 루트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더 많은 콘텐츠와 시스템 추가
[b]이 게임은 제작사로부터 큐레이터 커넥트 받은 게임입니다.[/b] [h1]좀 어렵지만 아주 잘 만든 하데스 게임[/h1] 막판 보스인 재의 여왕 존1나 쌤.ㅠㅠ 죽여도 부활해서 다시 싸움. 막판 직전 보스인 두 자매 역시 존1나 쌤. 둘을 거의 동시에 죽여야 꺨 수 있음. 게임성은 하데스, 그래픽은 컬트 오브 더 램브인 이 게임은 제가 이거 처음 플레이 한 후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잘 만들었음. 분위기는 좀 투박하면서도 다크한 동화적인 분위기가 잘 살아났고 전투는...
빅빅배틀에 대한 인연으로 구매했습니다. 첫판을 돌린 소감은 qwer로 대표되는 스킬 사용을 통해 보기보다 시원시원하고 스피드한 액알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애당초 태그에 핵앤슬이 들어가 있기도 하네요. 로그라이트 게임들이 흔히 그렇듯이, 아이템과 스킬의 조합, 반복플레이를 통해 해금되는 새로운 아이템과 스킬들. 스펙업 등. 늘 먹던 그 맛이 있는듯 합니다. 해당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회사 특유의 귀욤귀욤한 아트 스타일이 살아있으면서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
최근 나온 로그라이크 핵앤슬 게임 중에 하데스2 세피리아에 이어 괜찮다고 생각함 다만 극히 불호인 점이 몇 가지 있는데, 첫째로 플레이어의 공격 범위가 굉장히 작음 특히 기본 공격을 강화하는 퍽이 많은 것에 비해 공격 범위를 늘릴 수단이 거의 없어서 기본 공격은 다른 작품에 비해 활용도가 크게 떨어짐 게다가 적의 공격 범위가 플레이어의 비해 훨씬 크게 잡혀 있어서 시원하게 적을 쓸어담는 플레이 자체가 어려움 둘째로 액션게임에서 있어서는 안될 기믹, 보스의 무적과 잡몹의 불사 기믹이 들어가 있음...
일단 게임이 존나 재밌음 조작감 액션성이 매우 준수하고 아트도 괜찮은 편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최우수 평가랑 거의 같다. 1. 모든 캐릭이 근접빌드가 원거리 빌드에 비해 쎄지도 않고 안정성도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근접에 메리트를 더 줬으면 좋겠다. 근접빌드의 경우 기본 콤보를 변형하거나 추가되는 형식으로 패시브가 쌓이는데 딜상승 / 딜압축이 되는 원거리에 비해 옆그레이드가 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근접 위주로 써야 것 같은 루랑 이스다라도 멀리서 단도짤짤이나 용가리 던지는게 제일 안정적이고...
꽤 재밌긴 한데 튕기는 버그가 가끔 발생하고 포탄 쏘는 애가 너무 강하다 얼응용 이거 너무 트레쉬 아님?
하데스 많이 해보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음. 얼리 억세스 답지 않게 생각보다 완성도 있게 구분되어 있고, 도감, 해금하는 재미 등 깨알 요소도 충분히 갖춤. 난이도는 하데스와 비교하면 낮은 편이라, 액션 로그라이크 초심자들이 적응하면서 즐기기에 적합함. 향후 추가적인 패치와 난이도 상향까지 잘 구현된다면 갓겜 반열에 들어갈 가능성 보임.
굉장히 재밌고 얼리억세스인데도 완성도도 높고 분량도 좋음. 최대 장점은 여러가지 캐릭에 다양한 능력, 아이템, 스킬이 있어서 빌드 짜는 맛이 있음. 번역도 꽤 괜찮은 편이고 조작감, 비쥬얼, 소리 등 전반적으로 다 좋음. 단점도 몇개 있는데, 가장 큰 건 몇몇 적이나 보스의 공격은 보고서 피하는것이 사실상 불가능함. 근데 아프기는 더럽게아파서 최대체력 있는대로 올리지않으면 진행이 너무 힘듬. 특히 근접은 더 심해서, 근접을 한다면 최대체력을 뻥튀기하고 딜찍누가 가능해야함. 6시간만에 지금 ...
게임은 재미있고 좋습니다. 그러나 게임을 실행하면 저주파 소리처럼 지지지직 스피커에서 작은소리로 울림이 있습니다. 스피커를 교체했는데도 교체뒤에도 나는 그 거슬리는 소리때문에 플레이하는데 곤혹스럽습니다.
Rivet 템 셋팅 잘만 맞추면 포탑으로 보스 다 녹여줌.. 액티브 스킬 두개 포탑 설정하고, 하나는 첫 포탄 치명타로 바꿔주는 스킬 껴두고 걍 도망치면서 포탑깔고 포탄 쏴대면 걍 다 녹음. 다른 캐릭터로 해봤는데 난이도는 포탄쓰는애 들면 갑자기 확 낮아짐. 엑박 패드로 플레이중인데 이상하게 버튼이 손에 안붙음. 최근에 실크송을 많이 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대쉬랑 공격 버튼 손꾸락이 가는게 헷갈려서 Y, RB, RT 스킬 쓰는데도 지장이 생김... 나이 먹어서 그른가..
[h1] 무난하게 재미있는 로그라이트 게임. [/h1] 동화같은 아트워크도 좋고 BGM도 괜찮고 난이도도 마냥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머리싸매고 조합 찾을 필요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재미도 꽤 챙긴편. 단점으로는 번역이 아직 미흡하고 닿으면 데미지를 입는 필드 함정들의 가시성이 매우 떨어지고 전투 또한 조합 맞추고 패턴 피할 필요없이 맞딜해서 잡는 게 덜 피로한 구성이라 간편한 대신 깊이가 좀 모자란다는 느낌을 받았음.
재미있고 캐릭들이 개성있어 매력적이었다. 막보스까지는 매번 가는데 깨는게 좀 빡시다. 추후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별점4.3/5
로그라이트류 중엔 재밌는편 얼엑이라 확실히 컨텐츠양이 모자람 보스는 염소가 시발 개좆같음 얘는 초견에 잡는게 대단할정도 리뷰들보면 원거리가 쎄다고하는데 템이나 패시브좀 먹으면 근거리가 씹어먹음 게임이랑 별개로 번역상태가 심히 좆같음
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자잘한 번역들 제대로 하자 어색한것들도 좀 있고
게임은 재밌다. 하지만 얼엑이라 할게 너무 없고 너무 반복적이다. 또한 보스 패턴이 넘 심하다 맞으면서 하는게 더 편함 피하려면 손가락 아픔 미사일 최고~~~~~~~
오늘 사서 해봤는데 개 재밌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헀네요
라스트 보스 잡는거 까진 별로 안걸림 근데 중간에 NPC 만나고 해금하는 요소가 다소 있어서 계속 해야됨 하는김에 여러가지 빌드 실험하는데 솔직히 좀 질림 일단 빌드 맛보는중 승리...?
재밌고 피하는게 어려운 것 같다. 이제는 쉽게 깨긴 하는데 뭔가 보여서 피하고 때려서 클리어 하는게 아니라 그냥 대충 맞으면서 스펙 고점으로 찍어 누르는 거 같다. 특히 패링 캐릭터는 원거리 공격 막을 때 너무 어렵다. 포물선 원거리 공격이 문제인듯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함. 케릭이 4개? 있는거 같은데 다들 개성도 뚜렷함. 난이도는 아직 하데스보다 쉬운거 같은데 케릭마다 좀 체감이 다를듯. 케릭 마다 컨셉도 2,3가지 가능한듯. 업그레이드 요소가 많고 뽕맛이 좋다. 단점은 어쩔수없이 맞는 데미지가 꽤 있다? 그런 부분이 조금 불합리 할지도. 다들 포탑이 제일 쉽다던데 재미는 제일 없었던듯.
이악물고 근접 빌드로 처음 클리어하고 후기 남깁니다. 근접 빌드가 원거리에 비해 메리트가 많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원거리는 유틸도 좋고 딜량도 준수하고 사실 근거리 하는게 손해같이 느껴지는 점만 제외하면 아트, 손맛, 빌드 짜는 재미 등 빠지는게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하데스보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아트가 취향이여서 샀는데 겜도 재밌어요, 원래 다른 게임 출시 전에 잠깐 하고 치울 게임정도로 생각했는데 다 깨고나니 정식출시를 기다리게됨...
로그라이크 좋아하지만 진짜 완전 허접인 사람인데요 . 쉽게 깰 수 있는 난이도에요 그래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특히 게임 분위기가 좋네요
재미있음 얼엑이라 큰기대는 안했는데 꽤 많이 하게될정도로 해보고싶은게 많음 4명의 캐릭터가 있고 패시브와 액티브가 존재함 엑티브도 업글을 통해 부가효과를 추가할수가있음 초반에 어렵게 느껴질텐데 체급이 낮아서 몇대맞으면죽거나 데미지가 낮아서 힘들꺼임 그부분은 아이템에 달려있는 능력치가 존재하고 딜체급자체를 높혀주니 아이템위주로 가는걸 추천함 (초반내실용)아이템도 상당히 많음 그리고 모든패시브가 뜨는게 아닌 테크트리식이라 선행패시브를 찍어야 나오는패시브들도 존재함
야 이거 물건이다 포탑빌드로 잡고 단도투척빌드로 더 세게 잡고 늑대소환빌드로 녹였는데 얼음녀는 빌드를 어떻게 가야 좋을지 몰라서 계속 실패중 지금이 노멀모드고 나중에 하드모드 추가되어서 나오면 더 할맛 날 듯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중 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빌드를 짜는 맛이 상당합니다. 현재까지 4캐릭 해금했는데, 캐릭터 마다 컨셉도 확실하네요. 리벳을 포탑빌드로 하는게 가장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귀감이 됩니다.
어떤 적의 공격은 과하게 피격판정이 넓어 보고도 피하기 힘들거나 공격의 전조증상이 잘 안보임 캐릭터도 작고 적의 공격 모션의 프레임 많지 않아 회피를 전제로 게임을 만든 것 같지 않다는 느낌 특히 원거리 공격이 눈에 잘 안띄고 피해야된다고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아 나비는 엔딩 볼 때까지 저게 공격이라는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맞고 있었음 그래도 못 깰정도는 아닌데 간혹가다 불쾌한 감정이 들긴함
다좋은데 함정류들 좀 잘보이게좀 해주세요.. 발동중에 잠깐 빛난다던가 색갈을 좀 진하게 한다던가 공중에서 떨어지는건 그림자라도 보이게 한다던가.. 나이드니깐 함정이 안보이는데 오늘도 겜하다가 한판동안 함정에만 피 100넘게 까짐;
루만 해봤고 2번 클리어 지금은 일단 5스테이지가 끝 가격은 저렴하고 작은겜이라 최적화는 뭐 못느낌 대충 200fps이상 나오는듯 얼액인데도 생각보다 빌드를 많이 나눠놓았고 장비 스킬 패시브 따로 강화하는게 생각보다 신선했음 그리고 기본 콤보를 바꾸는 스킬들 이게 확률붙어 있는거 빼면 만족 장비효과가 등급 올릴수록 꽤 크게 바뀌는데 최종효과를 미리 볼 수 없는거 빼곤 만족 하나빼고 보스전에도 잡몹 비율이 꽤 있어서 처치효과 붙은 장비나 스킬이 버려지지 않은것도 좋았음 맵 기믹으로 돌 떨어지는...
4회 클리어 / 늘 먹던 로그라이크 맛. 맛은 있음 초회차는 돌진빌드 추천 짱짱쎔.. 막보가 1초컷이남. 얼엑이라 그런지 뭔가 아쉽지만 앞으로 업뎃이 기대가됩니다
데드셀부터 로그라이크 꽤 많이 해봤는데 대부분 깊이감이 부족해서 반복되는 전투가 금방 질려 얼마 못 가서 하차하곤 했음 이 게임이 여태 해본 로그라이크중 만듬새는 최고인듯 케릭마다 컨셉도 다르고 단순 회피가 아닌 케릭별 핵심 매커니즘(은신/패링/구르기 재장전등)이 컨트롤의 깊이감까지 더해줘서 재밌게 하는중 얼리억세스인데도 이정도면 앞으로가 기대된다 다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3막 이후로는 뭐에 맞는지도 잘 모를정도로 적 공격이 잘 안보임...
재밌다! 근데 소환하는 드루이드 곰탱이 쉑 상향좀 승천도 없는데 소환하자마자 보스한테 찢겨 죽네... 쿨탐은 또 겁나 길어서 못 써먹는 수준 곰이 사람을 찢어야 되는데 오히려 곰이 종이마냥 찢기네 ..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