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월드
지능형 AI 이야기꾼이 주도하는 공상과학 정착지 시뮬레이터입니다. 심리, 생태, 총격전과 근접전, 날씨, 기후, 외교, 사람 사이의 관계, 예술, 의학, 무역, 그 외 많은 것들을 시뮬레이션하여 이야기를 생성합니다.










- 26. 03. 19 ~ 03. 267일봄 세일

지능형 AI 이야기꾼이 주도하는 공상과학 정착지 시뮬레이터입니다. 심리, 생태, 총격전과 근접전, 날씨, 기후, 외교, 사람 사이의 관계, 예술, 의학, 무역, 그 외 많은 것들을 시뮬레이션하여 이야기를 생성합니다.










부모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망나니 같이 플레이 하던 나를 잡아준 그저 짧은 한 문장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자연환경 속으로 떠나 아무런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사는 힐링 게임
이 게임 만든 타이난을 죽기 전에 단 한번이라도 만나보고 싶다. 단순한 표현을 극한까지 다듬어 도리어 구체적인 것을 묘사해내는 타이난의 디자인 방식은 나에게 뼈가 부서지는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디자인과 예술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타이난을 깊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지도 상에 단순히 점 하나 찍어놓은 것. 그 점 하나로 물건을 잔뜩 싣고 움직이는 나의 상단을 표현해낸 것. 물건을 팔러 움직이는 상단...
과거로 갈 수 없는 타임머신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내용물은 상상했던 완벽을 넘어서는 게임
이 게임을 하기 전에 직장을 구하는 걸 추천한다. 안되면 알바라고 구하고서 하는게 좋다. 입맛에 맞는 순간 시간을 빨아먹는 빨대가 된다. 퇴근 후, 주말이나 휴가 낸 날에 하는 식으로 해야 안전하다. 당신이 이 게임에 재미를 느끼는 중에 제동을 걸어줄 삶이 없으면 플레이타임 2000시간이 햄버거 먹다가 마시는 콜라급으로 빨아먹힐 수 있다. 바닐라에 DLC 컨텐츠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자신의 플레이 성향 및 선호하는 외형의 모드들이 추가되는 순간부터는 괴라는 나물이 되는 건 순식간이다. 물론 ...
이 게임은 정말 완벽함. 모드를 안 해도 재미있고 모드를 수십개 깔아도 더 재미있어요. 더 재미있는 건 신처럼 행세를 할 수 있어요 림을 신처럼 만들어서 림들을 통제하고 정신조작과 유전자조작까지 특히 우주선 모드(개인적으로 좋아함)를 깔아서 지상에 림들을 내려다보는 신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꼭 해보세요 재미있음
걍 리뷰 남긴사람들 플탐만봐도 얼마나 갓겜인지 알수있음
[h1]당신은 철의 재상입니다.[/h1] 변방계라고 해서 우리의 현실과 다를까요. 못난 놈 제치고 똑똑한 놈 뒤통수치며 살아남아야 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우리가 상식이라 믿었던 모든 것들은 이곳 변방계에선 그저 12년 교육과정에 불과했습니다. 오히려 냉혹한 환경 앞에서 우리가 배운 도덕과 교육은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습니다. 습격자는 그저 분해되어 자원이 될 뿐이며, 같은 인간이라 믿기 힘든 자들과 우호적인 방문객에게 면접(납치)과 뇌 스캔을 강요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이는 우리가 과연 도덕...
이 게임은 사이버 타임머신입니다 게임을 하실 때 브라우저로 시간알람을 맞춰 놓으시면 정말 한 시간이 짧구나 하는 놀라운 일이 펼쳐지게 됩니다 저는 잘못 눌러서 다음날 한 시간 뒤에 알람을 해놨더라구요?
바닐라 기준으로 게임해도 재미 있음 바닐라로 엔딩보고 DLC는 바이오테크 젤 먼저 사는거 추천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설치류의 광채가 교단을 비추어 가을의 막이 아닌 봄의 상쾌한 바람을 가져오게 하소서. 우리 설교자들을 어제의 문에 갇혀 버리지 않게 하시고 번영의 상태로 이끌어 새로운 낙원으로 인도하소서. 네즈미 신이시여, 설치류의 왕이시여,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시여, 우리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소서 이로써 우리는 쥐의 군주,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의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증의 군주... 마우...
이 게임은 실행 하는게 무섭다. 실행 한번 하는 순간 나의 일주일이 날라간다.
이 딴 똥겜을 대체 왜 하지 싶었는데 2달 동안 700시간 채워감 직장인은 반드시 리미트를 두시고 백수라면 하루 세끼를 꼭 챙기면서 게임하세요. 게임하다가 밥 먹는걸 잊어서 2일1식 하다가 몸살 걸림
본판만 사도 재밋다 본판이 질릴 때 즈음 DLC를 하면 더 재밋다 한번에 사지 말고 DLC 구매 순서는 바이오테크 -> 로열티 -> 어노말리 추천 이데올로기는 호불호가 엄청 갈리기 떄문에 본인도 사지 않았다 DLC까지해서 질릴 떄 즈음 이제 모드 떡칠해서 하다보면 어느샌가 새벽을 지나 아침까지 림들과 함께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다 괜히 현실 시간 표시 옵션이 있는게 아니더라 그래픽이 진입장벽이긴 한데 딱 3시간만 하다보면 어느샌가 림들한테 과몰입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임산부를 도축하면 고기를 더준다는 사실 도축한 고기로 영양죽을 만들고 인육 담긴 영양죽을 다시 영양죽 재료로 넣어서 주면 기분이 안떨어진다는 사실
유튜브 보고 따라 샀는데 엄청 재밌음 근데 엔딩 한번 보고 나니까 질려서 손이 잘 안간다.... 나만 이런건가...
이미 명작의 반열에 들어선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며 경험한 장점이자 단점은 역시나... 'MOD'에 있다 생각합니다. 유저 개인화 지향의 플레이가 가능한 점, '이야기 메이커'로서의 게임 정체성에 부합하게 컨셉 플레이가 가능한 환경인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동시에 단점으로 지적될 부분같기도 합니다. 다른 게임이라면 당연하게도 지원될만한 기능, 플레이 편의상 필수적일 것만 같은 부분조차도 '유저의 개인화'로 치부하고 원본에 반영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이게 재미있고 시간 가는줄 모르는 게임은 맞음 잠깐 하고 자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하다가 9시간 무호흡 플레이를 함 근데 잠깐 다른 게임하거나 쉬는 텀이 있었는데 손이 안감
게임할때 몰입하는 사람들 추천 이거 할때 일단 본판만 해보고 DLC 하나씩 사서 해보는거 추천 그리고 그걸로 다해보고 모드 넣고 림파이로 모드 정렬하면됨 근데 ㄹㅇ 갓겜임
필요사양이 높지 않아 저사양 PC에서도 무난하게 돌아가며, 자유도가 '매우매우매우'높아 심즈 그 이상의 재미를 보장한다. 따분한 육성타이쿤이 아닌 게임시간으로 일정주기마다 발생하는 긍정/부정적 이벤트로 인해 여러 변수를 주어 지루함을 덜어준다. 이 모든것은 DLC없는 오리지널 기준으로도 충분히 느낄수 있으며, 만약 당신이 색다른걸 원한다면 창작마당에서 전세계 온갖 컨텐츠를 적용시켜 심즈,배틀필드,헤일로,좀비랜드,팩토리오 등등 게임테마를 완전히 바꿔버릴수도 있다. 단점이라면 싱글플레이만 가능하고...
림을 늘리기 위해 신규림을 포섭 중이었죠 하지만 웬걸?? 말을 듣지 않아요.... 어쩔 수 없죠 두들겨 패주고 혀와 눈을 파 버렸죠...팔 다리를 야무지게 식량으로 ^^ 아 우리 림들이 무드가 떨어져 정신질환이 생기면 어떡하냐고요? 괜찮습니다 집에 불 지르기전에 사형 및 돼지우리의 밥으로 넣어주면 되니까요 보람찬 림월드~
하아니 시이잇팔 먹고살기 존1나 힘드네. 무한 해프닝과 무한정 삶을 즐길 수 있는 극한변수의 생존게임입니다. 긴 말 않겠습니다. 한번 재미붙이면 그때부터 이 게임은 제 2의 삶이 돼버립니다. 지금도 밤새고 있어요.
바닐라만 300시간 째 나는 아직도 엔딩도 보고 다했지만 바닐라로만 아직도 즐긴다
진짜 개 재밌는데 내 CPU나 램이 고통받는 소리가 들려서 컴스펙 올리고 다시 하고 말꺼임...
평가 데이터는 Steam 공식 리뷰 요약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 유저 평가는 한국어로 작성된 리뷰만 집계한 결과입니다.
0땅을 파고, 싸우고, 탐험하고, 건설하세요! 이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4개 팩도 이용 가능합니다.
0한국어Rust에서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바로 살아남는 것입니다. 섬의 야생 동물, 다른 주민, 환경, 다른 생존자 모두가 여러분의 목숨을 노립니다. 하루 더 살아남을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세요.
0한국어Garry's Mod는 물리 엔진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입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목적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도구를 제공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0한국어당신은 스타듀 밸리에서 할아버지의 오래된 농지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농기구와 약간의 돈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당신은 땅에서 나는 작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황폐해진 들판을 풍요로운 농장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요?
0한국어도로의 왕이 되어 인상적인 거리를 가로질러 중요한 화물을 배달하는 트럭 운전사가 되어 유럽을 여행하세요! 탐험할 도시가 수십 개나 되므로, 당신의 인내심, 기술, 속도가 모두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0한국어파스모포비아는 4인 온라인 협동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초자연적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팀원들은 모든 유령 사냥 장비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