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5월 21일 2026 회계연도 4분기와 연간 실적을 발표하면서 GTA6 관련 발언을 내놨다.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GTA6 기본판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매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 게임 업계 콘퍼런스에서 "소비자는 자신이 받는 가치만큼 지불하며, 우리 일은 전달하는 가치보다 훨씬 낮게 값을 매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콘솔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도 GTA6의 흡인력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한국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외신은 기본판을 70~80달러대로 거론한다. GTA6 출시일은 2026년 11월 19일로, 한때 5월로 제시됐던 일정에서 가을로 옮겨졌다.
같은 날을 전후해 4chan에 GTA6 맵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올라왔다는 주장이 커뮤니티에 돌았다.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5월 23일에 3차 트레일러가 공개될 것이라는 팬들의 기대도 있었으나 로크스타의 공식 발표는 없었다.
젤닉의 합리적 가격 메시지는 게임기와 소프트웨어 값이 동반 상승하는 국면에서 나왔다. 기본판을 표준 범위에 두더라도 특별판이나 게임 내 결제로 수익을 메우는 구조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유출과 트레일러 풍문은 확인되지 않은 단계인 만큼, 실제 정보는 로크스타의 공식 채널을 통해 받아들이는 편이 안전하다.
































